마을활동가 정조준 한, 이윤로의 양심고백

신철호 기자 | 기사입력 2019/12/04 [05:34]

마을활동가 정조준 한, 이윤로의 양심고백

신철호 기자 | 입력 : 2019/12/04 [05:34]

▲     © 신철호 기자

 

■  마을활동가 정조준 한, 이윤로의 양심고백 ■

 

 

https://www.youtube.com/watch?v=b4QYli_rhXY

 

금천구엔 마을활동가로 불리우는

사람들이 참 많이 있습니다.

 

이중 주민들에게 존경받는 이들도

있을테이고,

 

또한 겉 포장지만 그럴싸하게 포장해

마을활동가로 가장한 세금을 파먹는

좀도둑도 있을것입니다.

 

어제(3일) 마을활동가로 움직였던

이윤로 씨의 충격적인 양심고백 및 

폭로가 있었습니다.

 

동영상 인터뷰를 본 주민들의 반응은,

 

" 어떻게 이럴수가..충격적이다.

고발해 수사를 시켜야한다.

그럴줄알았다. 고백한 용기에 감사한다" 등등 

많은 이견이 오고갔습니다.

 

이윤로씨의 고백에 충분히 놀랍게 

생각할수 있는 이유는,

 

주민들의 세금을 지원받아 마을사업에

참여한 단체 및 마을활동가들이,

 

자신들의 이익만을 위해

서류를 위조하고, 그것도 모자라 조작하고,

똘똘뭉쳐 단합해 음폐하려고 했다면,

 

어찌 주민을 위하고 마을을 위해 

봉사하는 마을활동가라고 말할수 

있겠습니까?

 

이윤로 씨의 뒤 늦은 공개사과 및 

폭로에 가까운 용기있는 양심고백은,

 

부패해진 콘크리트 조직을 무너트릴수 

있는 금천구에 크나큰 변화에 초석이

될것입니다.

 

이윤로씨 자신도 잘못을 시인하고

인정한 만큼,

 

이번 기회에 썪어있고 썪어가고 있는

마을활동가 및 연결된 공무원을 찾아내,

 

썪어있는 피고름이 더 이상 주변으로

퍼지는 일이 없도록 확실히 짜낼수 있는

기회로 만들어야 할것이며,

 

금천구청 감사과와 금천경찰서는 

이윤로씨의 희생을 각오한 용기낸 폭로가 

헛되지 않도록 조사든, 수사든 확실히 

해줘야 할것입니다.

 

사실확인도 안해보고 콘크리트 조직에

잘보이기 위해 앞잡이 노릇할 구의원이

이번엔 없길 희망해 보며,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

서류를 위조하고 조작하고 그것도

모자라 똘똘뭉쳐 단합해 음폐하려고

했다면,.

 

그건 범죄이고 범죄단체이며

언젠가 검게 변할 미리빼내야 할 

충치에 가까울 것입니다.

 

한번더 강조하자면,

 

이윤로씨 자신도 잘못을 시인하고

인정하고 증거를 확인시켜 준 만큼

 

금천구청 감사과와 금천경찰서는 

양심고백이 헛되지 않도록 

조사든 수사든 명백히 해줘야 할것입니다.

 

발견된 충치는 빨리 빼내야

튼튼한 옆 이빨로 번지지 않습니다.

 

 

 

 

금천구 지역신문사 

금천저널 대표 신철호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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