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식구 감싸기 하는거 신철호 대표는 금새 아실꺼에요

신철호 기자 | 기사입력 2019/08/26 [07:51]

제식구 감싸기 하는거 신철호 대표는 금새 아실꺼에요

신철호 기자 | 입력 : 2019/08/26 [07:51]

▲     © 신철호 기자

 

■ 제식구 감싸기 하는거 신 대표는 금새 아실꺼에요 ■

 

 

 

4시간 이상(2만원)과 

4시간 미만(1만원) 이게 무슨 뜻일까요?

 

금천구청 공무원들 출장비 기준인데요.

 

한마디로 4시간 이상 출장시 

2만원을 급여 외 지급받구요.

 

4시간 미만 출장시

1만원을 출장수당으로 받는다는 뜻입니다.

 

그러다 보니 공무원들은,

 

1시간만 출장을 다녀왔음에도

4시간 다녀온것처럼 서류를 조작해 

출장수당을 부정으로 챙기기 까지하며,

 

심지어 출장을 가지 않고도 신고해 

여비를 타내는 경우도 있습니다.

 

한 예로,

 

송파구청 공무원은 지난 14개월동안

출장시간을 부풀려 무려 2억 6000여만원의 

출장비를 부당하게 수령해 적발됐습니다.

 

구민을 위해 봉사해야 할 공무윈들이

자신들 밥그릇 챙기기에 열중하다

적발된 것입니다.

 

사실 금천구 공무원들도 출장수당과

시간외 수당에서 자유로운 사람은 

거의 없다고들 말 합니다.

 

그래서 일까요?

 

행정안전부가 25일 주민의 세금으로

받아가는 공무원 출장비에 있어 

부정수령을 막기위해,

 

부정수령시 기존 2배에서 최대 5배로

가산징수액을 부과하고

부당수령 사례가 3번 이상 적발될 경우 

반드시 징계 조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앞으로 공무원들이 출장 시작시간과 

복귀시간을 반드시 복무관리시스템에 

입력하고,

 

관리자 결재를 거쳐야만 출장비를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여러 명이 동일한 목적으로

출장을 가는 경우 개인별로 출장을 

신청해야 합니다.

 

현재 금천구청에서 근무중인 A씨는,

 

" 금천구청 공무원들 출장수당, 시간외수당

부정한 방법으로 수령해 간 직원들

엄청 많습니다.

 

잘못된 부분을 지적하기위해

한번 금천구청 감사과에 신고해 보세요

 

금천구청은 감사관은 내부 공무원

출신이다 보니, 감사관 역할보다는

'제 식구 감싸기'를 하고 있다는걸 

신철호 대표는 금방 아실수 있을꺼다"

라고 말합니다.

 

한번 금천구청 출장수당 및 시간외 수당에

있어 정보공개를 오늘 청구해 봐야겠습니다.

 

 

 

 

금천구 지역신문사 

금천저널 대표 신철호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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