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재수 환경미화원,정년퇴임 전 선행 또 배풀어

신철호 기자 | 기사입력 2020/10/13 [14:02]

정재수 환경미화원,정년퇴임 전 선행 또 배풀어

신철호 기자 | 입력 : 2020/10/13 [14:02]

  © 신철호 기자

■ 정재수 환경미화원,정년퇴임 전 선행 또 배풀어 ■

 

 

 

거리의 천사로 불리우고 있는 정재수(금천구청 

환경미화원) 선생님이 13일 오전 금천저널 

사무실을 방문했습니다.

 

정재수 선생님은 금천저널을 통해 어려운

이웃을 도와달라며 현금 및 상품등을 

13차례 전달해 주신 고마운분인데요.

 

40년간 금천구청 환경미화원으로 근무하다

오는 12월 정년퇴임을 두달을 앞두고 

 

이번에도 어려운 이웃을 돕고싶다며

금천저널이 대신 어려운 이웃을 찾아

식사라도 대접해 달라며 10만원을 건네

주시고 가셨습니다.

 

힘들게 번돈을 2018년 부터 지금까지

14차례나 꾸준히 해온다는게 결코

쉬운일은 아닐텐데 말입니다.

 

매번 " 힘들게 버시면서 왜 이렇게 남을 

도와주시냐?" 고 여쭈어 볼때마다

정재수 선생님 오늘도 마찬가지로 항상 똑같은 

답변을 합니다

 

 " 마음이 하라고 하네요. 이웃을 돕고

나면 제가 늘 더 행복해 지더라구요"라고요..

 

그래서 말인데요.

 

정재수 선생님의 소중한 돈을 값지게

사용할수 있도록 금천저널 구독자 주변 

지인분들중,

 

엄마.아빠가 이혼 또는 사별한 한부모 가정을 

문자로 추천해 주셨으면 합니다.

 

추천해 주신 한가정을 선정해

자녀분들과 식사하라고 10만원을 입금해 

드리겠습니다.

 

추천문자는 010-3288-3148 입니다.

 

 

금천구 지역신문사 

금천저널 대표 신철호 올립니다.

 

 

기사제보 010-3288-3148

  © 신철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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