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플러스 기사를 읽고 난후...

신철호 기자 | 기사입력 2020/07/10 [18:37]

금천플러스 기사를 읽고 난후...

신철호 기자 | 입력 : 2020/07/10 [18:37]

  © 신철호 기자

■ 금천플러스 기사를 읽고 난후..■

 

 

 

이런걸 보고 사실과 다른

허위기사라고 하는거에요.

 

금천플러스 신문사에서 개재한

내용인데요.

 

금천저널을 흠집내기하고 싶은면

좀 사실좀 파악한후 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금천플러스 지역신문사가

쓴 기사 원문 내용은 이렇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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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한 지역신문사가 구의회 본회의장

등에 무단으로 내건 현수막이 논란이 되고 있다. 

 

 

지난달 24일 금천구의회 본회의장 입구와 

내부에는 현수막 2개가 게첨됐다. 

 

이 현수막에는 6월말일자로 공로연수에

들어가는 금천구청 국장 2명의 사진과 함께 

이들에 대한 감사의 글, 그리고 금천저널이란 

상호가 적혀 있었다. 

 

이날 현수막을 건 사람은 금천구 지역신문사

 ‘금천저널’ 신철호 대표다. 

 

30여년 이상 열심히 일한 공무원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담았다지만, 

 

대의기관인 구의회 본회의장에 의원이 

아닌 사람이 현수막을 게첨하는 행위는, 

회의를 방해하는 행위로 간주돼 엄격히 

금지되고 있다. 

 

본회의장에 걸려 있는 현수막을 본 구청소속의 

한 공무원 여럿은 “허가없이 회의장 내부에 

현수막을 붙이면 안된다”고 현장에서 지적했다. 

 

하지만 신 대표는 “의회 측에서 떼라고 

하면 떼겠다”고 한참을 버티다 구의회 

관계자의 제지에, 마지못해 자진 철거했다. 

 

이로써 일단락된 듯한 ‘현수막 사건’은, 

신 대표가 같은 현수막을 금천구청 청사 건물 

출입구 벽면에 또다시 게첨하면서 이어졌다. 

 

이 현수막 역시 구청 행정지원과에 

허가를 받지 않은 불법 현수막이었다. 

 

 

신 대표는 자신이 운영하는 금천저널을 통해, 

정치인들이 내 건 ‘불법현수막’에 대해 

강도 높은 비판을 이어가며 ‘구청에 허가를 

받고 달라’는 기사를 수차례 내보냈다. 

 

또 최근엔 최기상 국회의원이 6·15 남북선언 

20주년을 기념해 내건 현수막에 대해서도 

비판 기사를 내보냈다. 

 

불법 현수막을 지적하는 기사들로 

금천저널은 ‘힘있는 정치인들에게도 

할 말은 하는 신문’이란 평을 받았다. 

 

이번 불법현수막 게첨에 대해 신 대표는 

“37년간 금천주민을 위해 노력한 사람(국장)

이라서, 수고하셨다고 예우 차원에서 

달은 것”이라고 밝혔다. 

 

불법인 것을 알았냐는 질문에는 “알았다. 

주민들이 뭐라고 하면 욕먹을 각오로 달았다”고 

말했다.

 

전체 공무원이 아닌 왜 특정 2명의 국장이냐는 

질문에는 “내 맘이다”고 답변했다. 

 

단속해야 할 구청, 의회는 왜 눈감나

금천저널의 돌출 행동에, 눈치를 보며 

머뭇거렸던 공무원들의 태도도 문제라는 지적이다. 

 

금천구의회 관계자는 “의회방청규정에 의하면 

의장이 회의 질서유지에 불가하다는 판단을 

내리면 문제가 된다. 

 

관련 조항이 포괄적이라 애매하지만 당시 

회의에 방해가 된 것은 아니라 의장님도 

그냥 넘기신 것 같다”고 해명했다. 

 

구청 관계자는 “청사입구에 허가 없이 게시하는 

것은 일단 안 되는 사안”이라며 

 

“다만 불법은 맞지만 도의적으로 퇴직하는 

국장에 대한 감사 인사라 문제는 삼지 않았다”고 해명했다. 

 

구청에 붙어 있던 현수막은 본지의 취재가 

시작된 직후, 그제서야 철거했다. 

 

구청 측은 이번 현수막 사건에 대해 과태료 등을 부과하지는 않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역의 한 관계자는 “지역신문사가 쎄긴 쎈가 

보다. 일반 주민이 달았어도 이렇게 

내버려두었을까 의문”이라며

 

 “눈치만 보다 나쁜 선례를 만들어 놨으니 

앞으로 비슷한 문제에 어떻게 대처할지 

참 궁금하다”고 말했다. 

 

불법인 걸 알고도 ‘사익’을 위해 ‘공익’을 

위협할 수 있는 불법 현수막을 게첨했다는 

신 대표. 

 

향후 정치인들이 ‘공익’이라고 주장하는 

불법 현수막에 대해, 뭐라고 지적할지 

새삼 궁금하다. ..(끝)

 

 

이렇게 기사를 썼습니다.

 

 

진짜 펙트 체크좀 하고

금천저널을 흠집내기라도 했으면

좋겠어요.

 

첫째,

"현수막을 2장 게첨했다"고 했는데 

일단 1장이구요.

 

둘째,

 

“허가없이 회의장 내부에 

현수막을 붙이면 안된다”고 

현장에서 지적한 사람도 없었구요.

 

셋째,

 

"의회 측에서 떼라고  하면 떼겠다”고 

한참을 버티다 구의회 관계자의 제지에, 

마지못해 자진 철거했다고 했는데,

 

 

"의회 측에서 떼라고  하면 떼겠다”고

말한적은 있지만  한참을 버틴적도 

없었구요.마지못해 자진 철거한적도 

없이 그냥 제가 철거한후 다른장소에

붙인겁니다.

 

 

그리고,

 

36년간 금천구청 공무원으로 근무하다

퇴직하는 2명의 국장님의 노고를 위해

감사한 마음을 담아 

 

" 금천구민은 늘 당신을 기억하겠습니다"

라는 2미터도 안된 작은 현수막을,

 

금천구의회 약 2시간 게첨한게 뭐가

그리도 트집을 잡고 싶은지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현장에서 만났던 공무원 모든 분들은

떠나는 국장님을 위해 기억에 남을

이밴트를 해줘서 금천저널에 감사하다고 

말하고,

 

국장님 두분도 금천저널에 고맙다고 

말하는데 약 2시간 동안 벽에 붙인 현수막이

그리도 불법으로 보였을까요?

 

저는 36년간 금천구를 위해 일하시고

떠나는 국장님의 노고를 위해 

 

일찍 현수막 회사에 들려

사진도 어렵게 구하고 2만원을 들여

제작한 것입니다.

 

금천구의회도, 금천구청 공무원도

당사자도 다들 좋아라 하는데,

 

그 2시간 잠깐 붙인것이 

그리도 문제가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또한,

 

지역의 한 관계자“지역신문사가 쎄긴 쎈가 

보다. 일반 주민이 달았어도 이렇게 

내버려두었을까 의문”이라고 했는데

 

아마 금천저널처럼 퇴직하시는 공무원

분들께 고생하셨다고 감사하다고 

2시간 동안 일반인이 게시한다해도 

내버려 둘것 같습니다.

 

고등학교에서 서울대 입학하거나

좋은일이 있을때는,

 

학교후배,친구,선배들이 축하의 의미로

현수막을 달아줍니다.

그것을 불법이라고 하지는 않습니다

 

금천플러스 기사로 인해

금천구청에서 36년간 공직생활을 하시다

떠나시는 두명의 국장님들이 마음의 상처를 

받지 않았으면 하네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길거리에 최기상 의원이 

몇일간을 게첨한 6·15 남북선언 20주년을 

기념해 내건 현수막을 금천저널이 

불법현수막이라고 지적한 것과,

 

두명의 국장님을 위해 2시간 동안

붙인 현수막을 불법현수막이라고

비교하는게 그냥 좀 웃음만 나옵니다.

 

 

 

 

~~~~~~~~~~~●

금천저널 이야기

~~~~~~~~~~~●

 

 

 

 

■ 금천저널 지역신문사 월간 키워드 조회건 1위 ■

 

 

 

네이버에서 제공하는 월간 연관키워드

조회검사를 7월 4일 조사해보았습니다.

 

키워드 검사는 PC 또는 모바일(휴대폰)로 

검색창에 무엇이든 알아보기 위해 검색해

보는것을 키워드 검사라고 하는데요.

 

검색해 본다는것은 그만큼 주민들이

관심을 갖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금천저널은,

 

금천구 6곳의 지역신문사중 

네이버 검색에 있어 어느지역신문사를

한달간 많이 검색해 보는지도 알아보았습니다.

 

 

금천뉴스

(PC 20건, 모바일 20건) 총 40건,

 

금천신문

(PC 10건, 모바일 20건) 총30건,

 

마을신문 금천in

(PC 10건, 모바일 10건) 총20건,

 

금천플러스

(PC 10건, 모바일 10건) 총 20건,

 

서울금천신문

(PC 10건, 모바일 10건) 총20건,

 

금천저널 

(PC 360건, 모바일 1610건) 총1,970건

으로 

 

금천저널이 다른 지역신문사 보다

월간 키워드 검색에 있어 압도적으로

높게 나왔습니다.

 

 

● ● 금천저널의 자랑 ●●●

 

 

 

금천저널 신문사는 빠르게 변화되는

시대에 맞춰 나가고자 금천저널24

인터넷 신문을 창간해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금천저널24  인터넷 신문에 

올라가는 모든기사는,

 

금천저널이 SNS로 운영하는,

 

밴드(회원수 8천 6백 56명)

카카오스토리(하루방문자700~1200명)

카톡(하루 3000명씩 돌아가며 매일 발송)

카카오 그룹

유튜브(가입자 568명)

페이스북(9천6백명)

트위터(4천 7백명)

인스터그램(3천6백명)

다음 블러그 (현재 99만명 방문)

네이버블러그 (하루 1200명 방문)

다음까페 및 네이버까페 운영

 

핸드폰 문자로(하루. 490명에게 매일 발송)

금천구 소식을 SNS를 통해

전달하고 있으며

 

금천저널 사무실에 전광판을 설치해 

동영상을 올리고 있습니다.

 

금천저널 대표 뚱뚱보 신철호가

금천구민께 당당하게 자랑하고

싶은것이 있다면,

 

금천저널이 지금까지 주최.주관한

각종 모든행사는 주민들이 십시일반 

도움주셔서 행사를 진행해 오고 있으며,

 

금천구민의 세금인 예산을 단 한푼도 

지원받은 적이 없고,

 

누구에게 전화해 행사장에 참여해

달라는 동원은 전혀 없다는 것입니다.

 

작은돈이라도 금천구 예산 지원받으면

그만큼 할소리를 못하고

 

동원해 행사를 진행하면 나중에도

행사가 있을시 또 부탁해야만 하기에

 

지원도 동원도 받지않고 하지 않습니다.

 

 

 

■ 금천저널지역신문사가 단독 주최 주관한 행사들 ■

 

 

● 금천구 주부가요제 

    (2016년,2017년.2018년, 2019년 개최)

    

●금천구 어르신 노래자랑 

    (2013.2014,2015년,2016.2017.2018년.

2019년개최) 

     

 

● 호프빨리 마시기 대회 

     (2017년, 2018년.2019년개최)

 

● 금천구 의정대상 시상식

    (2014.2015.2016.2017.2018.2019개최)

    

    

●금천구 청소년 가요제 

    매년 10월 개최 (2014.2015년 2년 개최)

    

●금천구 단체별 노래자랑 (2015년 개최)

    (금빛공원 야외무대)

 

●금천구 당구대회 (2015년 개최)

 

●금천구 골프대회 (2015년 개최)

 

●금천구 족구대회 (2016년 6월 개최)

 

● 금천구 총선 후보자 대 토론회 (2016년 3월 개최)

     2020년 3월 개최예정

 

● 금천저널 힐링여행(15차 진행옴)

 

 

● 금천저널 소통 벙개 (35차 진행옴)

     

    

●이훈 국회의원 초청 강의 

     (2017년.2018년 개최)

    

 

금천저널지역신문사가 취재한 사건.사고

SBS.KBS.MBC

 

 

등 19차례 뉴스 방송

 

 

비록 작은지역신문사 이지만

제 젊은 열정을 다해 금천구 소식을

전달해 나가겠습니다

 

 

 

금천구 지역신문사 

금천저널 대표 신철호 올립니다.

 

 

기사제보 010-3288-3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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