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구 총 100억원 융자 지원한다

신철호 기자 | 기사입력 2020/06/22 [08:34]

금천구 총 100억원 융자 지원한다

신철호 기자 | 입력 : 2020/06/22 [08:34]

  © 신철호 기자

 

■ 금천구 총 100억원 융자 지원한다 ■

 

 

 

금천구는 우리은행과 협력해 코로나로

인해 매출이 10%이상 감소된 피해기업에 시중은행협력자금 총 100억원을 융자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지원대상은 금천구에 주사무소 

또는 사업장을 둔

 

‘제조업’, ‘지식산업’, ‘정보통신산업’, 

‘사회적 경제기업’에 해당하는 

중소기업은 신청할수 있습니다.

 

융자는 우리은행(금천구청지점)에서 

대출을 받고, 대출 이자 일부를 금천구가 

지원해주는 방식으로 운영됩니다

 

대출금리는 시중금리로 적용하며

업체 당 1억원 이내로 지원되며

상환조건은 1년 거치 3년 균등 

분할상환입니다.

 

한마디로 1년동안은 이자만 내고 

3년동안 이자+원금을 납입하면 됩니다.

 

신청기간은 6월22일부터 7월10일까지이며, 

금천구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신청서 양식을 내려 받아 작성한 후,

 

사업자등록증, 전자세금계산서 등 코로나

피해 증빙서류와 함께 금천구청 11층 

지역경제과에 방문 제출하면 됩니다.

 

자세한 문의는 금천구청 지역경제과 

(02-2627-1302)로 연락하면 됩니다.

 

 

 

금천구 지역신문사 

금천저널 대표 신철호 올립니다.

 

 

기사제보 010-3288-3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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