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구의회 의장단 23일 꾸려지나?

신철호 기자 | 기사입력 2020/06/21 [23:19]

금천구의회 의장단 23일 꾸려지나?

신철호 기자 | 입력 : 2020/06/21 [23:19]

  © 신철호 기자

 

■  금천구의회 의장단 23일 꾸려지나? ■

 

 

이달 23일이면 금천구의회 하반기

구의장이 누가 될지 결정이 날것같습니다.

 

총선이 끝나고 정치에 관심있는 주민들의

최대 관심사가 금천구의회 하반기 구의장이 

누가 되냐는 것인데요.

 

구의장에 이름이 거론되고

있는 의원은,

 

백승권, 이경옥, 류명기 의원등

3명의 의원중 한명이 하반기 구의장에

선출될것이라고 전망하고 있습니다.

 

왜 23일 결정이 날것 같냐구요?

 

최기상 금천구 국회의원이,

 

더불어민주당 소속의원(류명기.백승권.이경옥.

김경완.강수정)들에게 23일 지역사무실에서 

간담회를 갖자고 연락이 왔습니다.

 

정례회 마지막 날인 6월29일에

의장단 선거가 있기에,

먼저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의 의견이 

모아져야 하기때문에 23일 결정이 

될것으로 보여집니다.

 

어떤방식으로 의장을 선출하냐구요?

 

더불어민주당 서울시당에서 지난5월 4일

금천지역위원회에 발송한 공문에는,

 

의장 선출은 지역위원장(최기상)의 

참관 아래 당 소속 의원들이 의총을 열어 

선출 방법을 결정하고, 민주적으로 

선출하라는 내용이 담겨져 있는데요.

 

과연 최기상 의원은 공문내용 처럼

의원들에게 맡겨 민주적으로 선출을 

시킬지도 관심사입니다.

 

그렇다면 왜 구의원들은

구의장이 되고 싶을까요?

 

엄청난 권한과 혜택이 주어지지만 

주민이 쉽게 받아드릴수 있는것을 

나열해 본다면,

 

첫째 

구의회의 꽃이기도 하며

 

둘째 

월급외 매월 업무추진비 330만원을 

사용할수 있으며,

 

셋째 

개인 관용차량 및 운전기사와 

비서진을 지원받으며,

 

넷째

의원 사무실중 가장 넓은 사무실이며

사무실 공간에 개인 화장실 및 샤워장이

설치되어 있습니다.

 

구의원 10명이 똑같이 받고 있는

4.360만원의 연봉을 제외하고도,

 

1년에 구의장이 식사비로 사용할수 있는

업무추진비 3,960만원은 결코

작은 금액은 아닐것입니다.

 

류명기, 백승권, 이경옥 의원중

금천구의회 하반기 구의장은

누가될까요?

 

 

 

금천구 지역신문사 

금천저널 대표 신철호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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