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산동 맛나의 거리 상인회 전 총무 법정구속

신철호 기자 | 기사입력 2020/06/20 [19:39]

독산동 맛나의 거리 상인회 전 총무 법정구속

신철호 기자 | 입력 : 2020/06/20 [19:39]

  © 신철호 기자

 

 ■ 독산동 맛나의 거리 상인회 전 총무 법정구속 ■

 

 

 

 

독산동 맛나의거리 상인회 전 총무인

하 모씨가 어제(19일) 법정에서

구속됐습니다.

 

하 모씨가 총무로 있었던 

독산동 맛닌의 거리 상인회는,

 

지난 2019년 2월경 롯데마트로 부터

상생발전기금으로 1억원을 받았는데요.

 

하 모씨가 총무로 있다보니

보관중인 상인회 발전기금을 사적으로 

7천8백62만원을 사용해 

공금횡령죄 혐으로 남부지방법원에

넘겨졌습니다.

 

하 모씨를 법정구속 시키고

징역 8월을 선고한  남부지법 형사9단독 

이고은 판사는.

 

" 범행 방법등 죄질이 나쁘다고 판단하지만

피해자인 상인회측에 2100만원을 반납했고

 

사무실 보증금을 양도해 피해를 줄이려는 

노력을 한점등을 고려해 징역8개월을

선고한다" 고 밝혔습니다.

 

이 소식을 접한 금천구 상인회 상인들은,

 

" 상생발전기금 사용에 있어 명확하게

사용하고 있는지 의문은 많지만

 

함께 수십년간 장사하는 입장이라

상인회 임원들을 상대로 지속적으로

꼼꼼히 물어볼수 없는 입장이다"라며

 

" 외부감사 또는 금천경찰서에서 

직.간접 적으로 라도 조사를 해줬으면 

좋겠다"라고 말합니다.

 

매각설이 돌고있는 롯데마트 금천점이

입점하면서 금천구 현대.대명.남문.우시장,

은행나무 전통시장과 독산동 맛나의 거리 

상점가등 6곳 전통시장에  상생발전기금으로 

각 상인회에 전달했는데요.

 

시흥동 현대시장 8억 5천만원

시흥동 대명시장 7억 5천만원

독산동 남문시장 2억원

시흥동 은행나무시장 2억원

독산동 우시장 2억원

독산동 맛나의거리 1억원등,

 

총 23억원을 롯데측에서 전통시장에

발전기금으로 전달한바 있습니다

 

 

 

금천구 지역신문사 

금천저널 대표 신철호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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