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산동 업체는 맞지만 금천구민 아닙니다

신철호 기자 | 기사입력 2020/06/20 [19:35]

가산동 업체는 맞지만 금천구민 아닙니다

신철호 기자 | 입력 : 2020/06/20 [19:35]

  © 신철호 기자

■ 가산동 업체는 맞지만 금천구민 아닙니다 ■

 

 

 

아마 이거 궁금하실겁니다

 

어제와 오늘 뉴스에서 지속적으로 

"금천구의 도정기 업체 관련 확진자가

13명이 발생됐다" 라는 뉴스를 접하셨을 

텐데요.

 

궁금하지 않았나요?

 

금천구에서는 공식발표도 안하고 있는데

계속 뉴스에서는 "금천구 도정기 업체에서 

확진자가 확산되고 있다" 라고 하니,

 

이게 뭐지? 라고 한번쯤 생각하는

주민이 있을것 같아 금천저널이 

알아보았습니다.

 

금천구청에 확인해본 결과,

 

도정기 업체란 벼를 찧어 희고 깨끗하게 

만드는 기계를 운영하는 회사를 말하는데요.

 

가산동에 위치한 도정기 업체직원이

코로나에 감염되었고

감염된 모든 직원이 직장만 금천구일뿐

살고있는곳은  다른구에서 살고있어

금천구가 주민께 발표하지 않고 있습니다.

 

 

 

금천구 지역신문사 

금천저널 대표 신철호 올립니다.

 

기사제보 010-3288-3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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