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성훈 금천구청장이 이상하다고 86% 투표해

신철호 기자 | 기사입력 2020/06/04 [08:12]

유성훈 금천구청장이 이상하다고 86% 투표해

신철호 기자 | 입력 : 2020/06/04 [08:12]

  © 신철호 기자

 

■ 유성훈 금천구청장이 이상하다고 86% 투표해 ■

 

 

        " 사실상 금천구 업체와 계약안해 "

 

 

 

기억하십니까?

 

금천저널이 지난 6월1일 금천저널이

운영하는 밴드회원을 대상으로

[유성훈 구청장과 신철호 둘중 누가 이상합니까?]

라는 질문으로 공개투표를 진행했는데요

 

왜 이렇게 질문을 했던이유는,

 

이달에 금천구청을 다니시는 26명이

공로연수 및 명예퇴직을 하시는데요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이달에 구청을 떠나는 26명에게,

 

감사패 500만원과 

황금열쇠 3천만원등,

 

구민세금을 3천5백만원을 사용해 

감사패와 황금열쇠를

전달하려고 진행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금천저널은,

 

코로나로 인한 이런상황속에 

구청을 떠나는 26명에게 

감사패 하나 전달해 주면 될일을,

 

왜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주민세금으로 

황금열쇠를 나눠 주려고 하는지

인심성 예산은 사용하지 말라고

강도높게 지적했습니다.

 

그래서 유성훈 구청장이 하려는

행정이 맞는지 아니면 신철호 금천저널 

대표의 지적이 맞는지 밴드회원께

공개질문한 것입니다.

 

투표결과는 이렇게 나왔습니다.

 

총 263명이 투표에 참여해

주셨는데요.

 

26명의 퇴직자분들을 위해 

주민세금으로 3천5백만원을 사용하려는

유성훈 구청장이 이상하다고

투표한 회원은 227명(86.3%),

 

유성훈 금천구청장을 지적한 

신철호가 이상하다고

투표한 회원은 15명(6%),

 

유성훈 구청장과 신철호 대표

둘다 이상하다고 투표한 회원은 

19명(7%) 결과가 나왔습니다.

 

밴드에 가입된 금천구민 86%가

유성훈 구청장이 인심성 예산을 사용하려고

한다며 유 구청장을 이상하다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3일 담당부서인

행정지원과를 방문해 보았습니다

 

3천만원을 사용하려는 황금열쇠는

어느업체와 계약을 하려는지와

또 몇돈씩을 나눠주려 하는지

궁금했늡니다.

 

구청 관계자의 말에 따르면

정확한 인원수는 25명이고,

 

공로연수자 19명에게는 순금 7돈

정년퇴직자 1명에게는 순금 7돈

명퇴자분 5명에게는 순금 3.5돈씩을

전달하려고 한다고 말합니다.

 

그래서 물어봤습니다.

 

왜 제가 전화로 지난1일 문의할때는 

26명이라고 답했냐고 물어보니,

 

관계자는 머릿속에 기억이 남은되로

명수를 말했다며 실수를 인정했습니다

 

그리고 더욱 금천저널이 

금천구 행정에 이해가 안된것은,

 

처음 금천구가 홈페이지에 수의계약

공고를 낼시에는,

 

금천구 관내업체를 우선적으로

선정하겠다고 해놓고서는,

 

금천저널이 특정업체 일감 몰아주려고

계약하려고 아니냐는 의혹기사를 쓰니,

 

금천구는 자신들이 낸 공고 내용과 

전혀 다르게 조달청 전자공개입찰로

업체를 선정한다는 것입니다.

 

이게 말이됩니까?

 

금천저널이 지적했으니 특정업체 

도와준다는 오해 사고 싶지 않다고

수의계약이 아닌,

 

조달청 전자공개입찰로 진행하려고 

구매방식을 급하게 변경하시는것 같은데요.

 

금천구 금은방 업체중에

어떤 가게가 전자입찰을 받기위해

조달청에 등록했겠습니까?

 

구청 편하자고 3천만원 예산을

금천구가 아닌 다른 외부업체로

일감 준다는게 말이 맞습니까?

 

금천구가 직접 금천구 홈페이지에

금천구 업체와 우선적으로 계약하겠다는

수의계약 공문은,

 

그져 당신들이 불리하면 입맛대로 

아무렇게나 변경해도 되는것인지요?

 

 

 

금천구 지역신문사

금천저널 대표 신철호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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