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저널은 이렇습니다

신철호 기자 | 기사입력 2019/02/10 [22:21]

금천저널은 이렇습니다

신철호 기자 | 입력 : 2019/02/10 [22:21]

 ■ 금천저널은 이렇습니다 ■

 

금천저널은 종이신문

금천저널24는 인터넷 신문..

 

금천저널은 종이신문과

인터넷 신문사로 등록 운영하고 있으며,

 

금천구민이 쉽게 기사를접할수 있도록,

 

핸드폰문자,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인스터그램,

다음 까페,

다음 블러그,

네이버 까페,

네이버 블러그,

밴드등 SNS를 최대한 활용해 기사를 올리고

있습니다.

 

금천구 지역신문사인 금천저널을 포함한

6곳의 지역신문사는

 

매달 한달에 두번 종이신문을 발행하고

있으며,

 

각종 토탈 SNS로 운영하고 있는 

금천구 지역신문사는 금천저널밖에 없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런데 금천구 주민 혈세인 예산으로 

매달 100만원 가량 각 신문사에 구독료로

지원해 주고있는데요.

 

현재 구독료를 받지않는 신문사는 

6개 지역신문사중 유일하게 금천저널밖에 

없답니다.

 

금천저널은 혼자 취재하고 기사쓰고

정신없이 열정을 다해 바쁘게 다니지만

광고나 후원이 너무 없어 가면 갈수록

운영이 힘들어 지고 있습니다.

 

금천저널이 정치인.공무원.기업인, 단체장의

좋은기사보다 비판적 기사를 자주 쓰다보니

사실 광고를 주는 사람은 거의 없고

정기적으로 후원해 주는 사람은

한달에 6명입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제가 너무 씩씩해서인지

소문은 맨날 어디서 돈뜯어 먹고 잘 산다는

말들만 하니 ㅠ ㅠ

 

이상한 소문이 돌아도 제 스스로는

당당해서 아무런 문제가 없는데

사무실 운영이 점점 힘들어 지네요.

 

작은 광고금액으로 최대한 홍보가

될수 있는 금천저널에 올해는 광고를 의뢰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광고비는 5만원~30만원 까지입니다.

 

금천저널 운영에 있어 힘이 드네요 ㅠ

 

 

넋두리해서 죄송합니다...

 

 

 

금천구 지역신문사 

금천저널 대표 신철호 올립니다.

 

 

기사제보 010-3288-3148

▲     © 신철호 기자

 

▲     © 신철호 기자





  • 도배방지 이미지

칼럼/기고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