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섭 의원, 독산사거리 출입구 하나 더 만들자

신철호 기자 | 기사입력 2019/12/06 [07:58]

김영섭 의원, 독산사거리 출입구 하나 더 만들자

신철호 기자 | 입력 : 2019/12/06 [07:58]

▲     © 신철호 기자

■ 김영섭 의원, 독산사거리 출입구 하나 더 만들자 ■

 

 

         " 방청석에서 박수로 보답해 "

 

 

 

금천구의회는 3일간 일정으로 구청의

잘못된 행정을 지적하고 주민들의 민원을 

방영시키는 구정질문을 실시했습니다.

 

구정질문이 있을시 방청석 의자엔

대부분 지역신문기자 3~4명만이 자리를

매꾸고 있었는데요.

 

지난3일 김영섭 독산2.3.4동 지역구의원이

구정질문을 할시 구민들이 방청석 좌석을

가득 매꾸시더니

 

김영섭 의원의 구정질문이 끝나자 

방청석에서 " 역시 3선의원 답다.역시 김영섭"

이라며 환호의 박수를 보냈습니다.

 

지금껏 구의회 방청석에서 구의원을 

상대로 욕하는 주민들은 봤는데

박수를 치는 모습은 처음봤습니다.

 

그런데 왜 박수를 받았냐구요?

 

김영섭 의원이 독산2.3.4동 지역구

3선 의원이라 지역구 주민들을 위해 

뛰는것은 당연한 일인데요

 

김 의원은 구정질문을 통해 

신안산선 신독산역 출구를 하나 더 

만들자는 것입니다.

 

현재 신안산 신독산역 출입구 위치는

독산 홈플러스 옆 건물과 신호등 건너편 

버거킹 건물 두곳인데요.

 

가산동과 독산1. 3.4동 주민들이 편리하게 

신안산선을 이용할수 있게 출입구를 

바른세상 병원 부근인 독산사거리에 

하나더 만들어 내자는 것입니다.

 

이게 가능하냐구요?

 

김 의원의 말에 따르면,

 

"매칭사업이라 출입구를 만드는데 

사업비 10%를 금천구가 투자하면 충분히

가능한 일이기에,

 

주민들의 의견을 모아 신안산선 관계자를 

몇차례 만나 필요성을 설득해 이해를 시킨

상황이다"라고 밝혔습니다.

 

그래서 주민들의 민원을 대신해 

유성훈 구청장께 구정질문을 통해 

제안을 한것이고,

 

이에 고마워 방청객으로 온 주민들은 

김의원에게 박수를 보낸것입니다.

 

 

 

금천구 지역신문사 

금천저널 대표 신철호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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