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성수 전 구청장, 경찰수사 결과 죄없어 보여

신철호 기자 | 기사입력 2019/11/27 [16:16]

차성수 전 구청장, 경찰수사 결과 죄없어 보여

신철호 기자 | 입력 : 2019/11/27 [16:16]

▲     © 신철호 기자

■ 차성수 전 구청장, 경찰수사 결과 죄없어 보여 ■

 

 

             " 불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 "

 

 

차성수 전 금천구청장이 직무유기 혐의에

있어 잘못이 없다는 경찰 수사결과가 나왔습니다.

 

김용진 전 자유한국당 금천구의원이,

 

차성수 전 구청장이  금천구청장으로

재직하던 지난 2015년부터 2017년까지 

불법건축물에 대한 이행강제금 

약 200억원을 징수하지 않았다며,

 

지난 7월 초 서울남부지검에 고발장을 냈고

남부지검은 이 사건을 같은달 9일 금천서에 

수사지휘했는데요.

 

금천경찰서는 4개월동안 수사를 해본결과

지난 25일 직무유기 혐의를 받고 있는 

차성수 전 금천구청을 불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27일 밝혔습니다.

 

금천경찰서가 불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라는뜻은,

 

경찰관이 수사결과를 검찰에 송치할때

의견을 붙여 송치하는데요.

 

수사를 해본결과 차성수 전구청장은

김용진 전 자유한국당 금천구의원이 고발한

직무유기 혐의는 없었다고 판단한것입니다.

 

따라서 금천경찰서 송치의견으로만

볼시 차성수 전 금천구청장은 재판대에

서지 않을것으로 보여집니다.

 

 

 

금천구 지역신문사

금천저널 대표 신철호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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