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구 주민이 동작구 국회의원을 부러워 하는이유

신철호 기자 | 기사입력 2023/11/22 [09:03]

금천구 주민이 동작구 국회의원을 부러워 하는이유

신철호 기자 | 입력 : 2023/11/22 [09:03]

  © 신철호 기자

 

■ 금천구 주민이 동작구 국회의원을 부러워 하는이유 ■

 

 

 

 

금천구를 대표하는 최기상 국회의원이

동료 의원을 움직일수 있는 힘이 없는걸까요? 

아니면 지역에 관심이 없는걸까요?

 

동작구를 대표하는 김병기 국회의원은

최기상 의원과 똑같은 뺏찌를 단 의원인데

달라도 너무 다르다는걸 확인했습니다.

 

지금 동작구를 지나다 보면

눈에 확 들어오는 거리 현수막을  쉽게

확인할수 있는데요.

 

" 동작주민의 염원, 김병기의 집념,

국회국토위원의 힘, 대림삼거리역 추가 

출입구를 향한 200억 증액 국토위 통과 " 

라는 글씨가 현수막에 써져있습니다.

 

쉽게 말하면,

 

김병기 국회의원은 동작구민의 바램되로

신안산선 기존 계획에는 전혀 없었던 

대림삼거리역에 추가로 출입구 한곳을 

만들어 낸것입니다.

 

김병기 의원이 신안산선 대림삼거리역에

출입구를 추가로 한곳더 만들기 위해 

국토부와 동료의원을 설득해 공사비 

예산 200억 증액을 통과시켰고

2027년까지 설치합니다.

 

그래서 일까요?

 

금천구 주민들의 소통공간인 

한 블러그에는,

 

동작과 금천의 차이점이라는 제목으로

동작구는 어떻게든 출입구를 더 만들려고

하는데 금천구는 관심이 없다며 

아쉬운 현실이라며 글을 게시했고,

 

주민들의 반응은,

 

"금천구 일꾼이 절실하다"

" 정당이 아닌 금천구를 위해 일할 국회의원을

뽑아야 한다"

" 일잘하는 동작구 국회의원이 부럽다"

" 힘있는 국회의원이 절실하다" 등등

최기상 의원을 비토하는 댓글이 줄을 이었습니다.

 

참고로 금천구를 대표하는 최기상 의원이

현재 길거리에 건 현수막 내용은 

" 꼬옥 안으면 함께 따뜻한 겨울" 이라고

글귀가 써져있습니다.

 

금천구를 대표하는 최기상 국회의원이

동료 의원을 움직일수 있는 힘이 없는걸까요? 

아니면 지역에 관심이 없는걸까요?

 

 

 

금천구 지역신문사 

금천저널 대표 신철호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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