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영찬 의원 혼자서 열사람 값했다

신철호 기자 | 기사입력 2023/11/16 [15:30]

고영찬 의원 혼자서 열사람 값했다

신철호 기자 | 입력 : 2023/11/16 [15:30]

  © 신철호 기자

 

■ 고영찬 의원 혼자서 열사람 값했다 ■

 

 

 

수능시험날인 16일 오전 10시부터

금천구의회 대회의실에서 금천문화재단

대표 인사청문회가 오후3시까지

진행됐습니다

 

28년만에 첫 열리는 인사청문회 자리라

금천저널은 현장을 생방송으로  

3시간동안 송출했었는데요.

 

금천저널의 시각으로는,

 

7명으로 구성된 인사청문회 의원중

고영찬 의원이 청문회 준비를 철저히 해 

청문회 다운 모습을  보여줬구요.

 

나머지 6명 의원의 모습은

" 청문회 다운 질의와 질문이 전혀 아닌

그냥 커피시켜놓고 차마시면서도 충분히

말 할수 있는 무늬만 청문회" 같았습니다.

 

금천구의회에 너무나 큰 기대를 했나봅니다

 

고영찬 의원을 뺀 나머지 의원들은

오늘 집에 들어가 금천저널이 3시간 동안

촬영한 영상을 보시면서 각자 반성하는

시간을 가졌으면 하네요.

 

이런 허무한  모습을 담으려고 3시간 동안

촬영한 내 팔과 손목과 어깨와 핸드폰에게

미안한 마음이 절로 듭니다.

 

가산동.독산1동 지역구로 활동하고

있는 최연소 고영찬 의원님..

 

청문회 준비하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 청문회 영상보기>>>>

 

 

 

 

금천구 문화재단 대표 인사청문회 

(11월 16일  생방) 윤영희.엄샛별. 고선미.장규권 의원

 

 

https://youtube.com/live/wQxEGmzAwM0?si=Rsc45NF3wc9NX7rV

 

 

 

 

 

금천구 문화재단 대표 인사청문회

(11월 16일  생방) 고영찬. 도병두

 

 

https://youtube.com/live/xPNWxJUTTzA?si=u1uxurYiGW-5UBcq

 

 

 

 

 

금천구 지역신문사 

금천저널 대표 신철호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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