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샛별 의원과 신철호 대표 둘만의 약속

신철호 기자 | 기사입력 2023/11/15 [20:25]

엄샛별 의원과 신철호 대표 둘만의 약속

신철호 기자 | 입력 : 2023/11/15 [20:25]

  © 신철호 기자

■ 엄샛별 의원과 신철호 대표 둘만의 약속 ■

 

 

 

 

시흥2.3.5동 지역구를 두고있는

엄샛별 구의원이 금천구 집행부로 부터

약속을 받아냈습니다.

 

지난 10월 30일 오후2시부터

오후4시까지 였죠.

 

금천구가 옛 시흥5동 주민센터 부지 사용에 

관해 시흥동 주민 1만명이 서명에 동참하고 

청원한 목욕탕을 어떻게든 시설하지 않으려고,

 

말도 안되고 말도 전혀 못 알아듣는

문화거점공간 공론의장을 개최했었는데요.

 

금천구 관계자의 말로는,

 

거리 현수막을 보고 자발적으로 신청한 

주민을 대상으로 공론의 장을 개최했다고 

뻔뻔스럽게 말했지만,

 

사실은 구청 눈치를 볼수 있는

통장 및 관변단체 회원들을 공론장에

참여하게끔 했습니다.

 

공론장에 참여한 70여명중

옛 시흥5동 주민센터 부지가 어디고

그 부지에 무엇이 들어서면 좋겠다는

동네 여론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아는

참여자가 몇명이나 될까요?

 

금천구는 비겁하게 자기네들이 욕얻어

먹기싫어 참석한 주민들을 앞장세워

방패삼으려고 했던것 같습니다.

 

금천구는 추후 분명히 이렇게 나올것 입니다.

 

" 주민들을 모시고 토의 및 의견을 나누어

봤는데 주민들의 의견은 목욕탕 보다

문화재단 사무실이 들어서길 원한다"라구요.

 

시흥5동 주민들과 2.3.4동 주민들이

인정할수 없는 결과를 공론장에 참석한

주민들을 방패삼아 앞장세워 뻔뻔하게 

발표할것입니다.

 

정말 금천구가 한심스러운것은,

 

아무리 자기네 호주머니에서 나오는

돈이 아니라고 너무 주민세금을 눈치도

안보고 펑펑 쓴다는 것입니다.

 

한번 보십시요.

 

지난 2022년 2월에는

옛 시흥5동 주민센터를 문화거점공간으로

사용하려고 타당성 조사를 2천2백만원

들여 하다니만,

 

올 10월 30일에는 구청 12층에서

옛 시흥5동 주민센터 활용방안에 대해

70명과 토론을 한답치고 테이블등 준비해야

한다고 8백 5십만원을 사용하더니만,

 

이제 또 다시 문화거점공간 타당성 조사를 

또 한다며 1천 5백만원을 사용하려고

합니다.

 

이게 진짜 낭비아닌가요?

 

금천구가 짜아논 각본데로 척척 진행하려고

했는데 시흥2.3.5동 지역구를 두고있는

엄샛별 구의원이 금천구 집행부에게

브레이크를 걸었습니다.

 

엄샛별 의원도 지난10월 30일에

금천구가 계획한 공론의 장은 인정할수

없다며,

 

금천구 전체가 아닌 옛 시흥5동 주민센터와 

직접적인 관계가 있는 시흥5동  시흥2동 

시흥4동 주민들을 대상으로 한번더

공론의 장을 해달라고 집행부에 강력히

요청하였고,

 

엄 의원의 강력한 지적의 요청을 

집행부가 피할수가 없어 조만간 

시흥5동  시흥2동 시흥4동 주민들을 

대상으로 공론의장을 열기로 약속을 

받아냈습니다.

 

그래서 14일 금천저널 대표인 신철호와

엄샛별 의원이 만나 둘만의 약속을 했습니다

 

" 옛 시흥5동 주민센터 부지는

시흥5동 대다수 주민들이 원하는 공간으로 

사용될수 있도록 끝까지 관심을 가지고

협력해 나가자" 라구요.

 

 

 

금천구 지역신문사 

금천저널 대표 신철호 올립니다 

 

 

 

기사제보 010-3288-3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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