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구 모범통장 50명 하루 천만원 사용해

신철호 기자 | 기사입력 2022/09/28 [16:27]

금천구 모범통장 50명 하루 천만원 사용해

신철호 기자 | 입력 : 2022/09/28 [16:27]

  © 신철호 기자

 

■ 금천구 모범통장 50명 하루 천만원 사용해 ■

 

 

 

금천구가 모범통장 50명과 함께 워크샵을

당일치기로 서울 근교로 떠나려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모범통장님 분들이 워크샵을 다녀오는건

금천저널도 찬성인데요

 

그런데 또 주민세금을 너무 많이

쓰는것에 지적을 안할수 없습니다

 

모범통장 50명이 하루동안 얼마의

주민세금을 사용하려고 하는지 아시나요?

 

무려 천만원을 사용하려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금천저널 힐링여행은

45명이 3만원씩 모아 135만원으로

간식도 먹고 점심도 먹고

즐겁게 하루를 보내고 오는데요.

 

모범통장님들은 황제음식을 먹고  

휴양을 하려는지 1인당 20만원을

사용하려고 합니다.

 

금천구의원들이 왜 있을까요?

 

금천구가 잘못한 행정을 하면

주민을 대신해 견제.감시하라고

뽑아줬는데,

 

기념사진이나 찍어 올리고

벙어리 마냥 아무런 말도 못한다면

어찌 구민을 위한 구의원이라고

당딩히 말할수 있겠습니까?

 

구청장도 정신차려야 하고

구의원도 정신차려야 하고

금천구청 공무원도 정신차려야 합니다

 

내돈이 아까우면 남의 돈도 아까워

해야하고 그것도  주민세금으로 사용되는

돈이라면 더욱 신중해야 합니다.

 

 

 

 

금천구 지역신문사 

금천저널 대표 신철호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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