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유권 이전하지 않아 쫒겨날 위기에 처힌 금천구 (1편)

신철호 기자 | 기사입력 2022/09/26 [07:54]

소유권 이전하지 않아 쫒겨날 위기에 처힌 금천구 (1편)

신철호 기자 | 입력 : 2022/09/26 [07:54]

  © 신철호 기자

 

■ 소유권 이전하지 않아 쫒겨날 위기에 처힌 금천구 ■ (1편)

 

 

 

상식과 기본은 꼭 말을 하지 않아도

사람으로써 지켜야할 기본적인 원칙입니다.

 

금천구청장과 금천구청 공무원

그리고 금천구의회 의원들은,

 

금천구민들에게 욕 얻어먹어도 되는 

주민을 속인 아주 못된 인간들임이

확실하다는걸 스스로 증명해 줬습니다.

 

자신들이 대단히 큰 잘못을 해놓고도

금천구 주민들이 아무말을 하지 않으니

뻔뻔히 늘 행사장 찾아다니며 아무일 없는듯

기념사진 촬영하기 바쁩니다.

 

아무리 봐도 금천구 정치인들

사진 못찍어 죽은 귀신이 붙은것 같습니다.

 

다른 동네 정치인들은

동네 민원현장과 주민들의 숙원사업들이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주민들이 알기쉽게

자신들의 SNS를 활용해 홍보를 하는데요.

 

우리 금천구 정치인들은

오로지 행사장 다니며 나란히 기념사진

찍어 올리는데 정신이 빠져있습니다.

 

금천구 주민들은 동네일 잘하는 정치인보다 

같이 나란히 기념사진찍어 올리는 

이런 정치인을 좋아한다고 판단한것 같습니다.

 

왜 신철호가 또 이렇게 금천구 정치인과 

공무원을 펌훼하냐구요?

 

잘못을 했으면 사실되로 주민들께 알리고

용서를 구하는게 정치인의 기본적인

도리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유성훈 금천구청장과 

김용술,윤영희 금천구의회 의원,

그리고 금천공무원들은 자신들이 

잘못함을 주민들께 숨겨왔습니다.

 

보잘것 없는 신철호가 금천구청장과

금천구의회의원 그리고 공무원들을

싸잡아 지적하는 이유는 이렇습니다.

 

오늘은 이해하기 쉽게

예시를 들어보겠습니다.

 

금천구 주민분들은 10억원 단위가 되는

주택이나 상가를 살때 누가 시키거나 

알려주지  않아도 계약서 작성과

소유권 이전은 당연히 하잖아요.

 

아주 큰 돈을 모두 넘겨 주고도

소유권 이전을 하지 않은 사람은 

아마 대한민국 국민들은 없을것입니다.

 

그런데 대한민국 국민들중에,

 

금천구청장 및 공무원은 주민세금으로

매매한 상가를 기본적으로 해야할

소유권 이전을 하지않아 현재 그 건물이 

공중으로 떠 소송중에 있습니다.

 

돈을 다 넘겨 주고도 소유권이전을 

하지 않아 그 건물이 경매에 넘어가

금천구가 주인행세를 못하고

쫒겨날 위기에 놓여있습니다.

 

뭐 이런 말도 안되는 일이 금천구에서

일어났는데  금천구는 수년동안 전혀 

몰랐다가,

 

작년에 해당 건물이 경매가 진행됨으로써

소유권 이전을 안했다는걸 뒤늦게

알게되었습니다.

 

그런데 이런일이 발생된것을

구청장도 알고 구의원도 알고 공무원들도

알게되었는데 야합이나 한듯이 

모두 쉬쉬하고 주민들께 숨겨왔습니다.

 

금천구가 100%잘못을 해놓고

이제와 구상권 청구를 위해 소송중에

있습니다.

 

소송에서 이긴다 해도

아마 100%돈을 되돌려 받을수

없을것입니다.

 

경매까지 당한 사람이 무슨돈이

있어 엄청난돈을 갚을수 있겠습니까?

 

누구하나 책임지는 사람도 없었습니다.

누구하나 잘못을 반성하는 하는 사람도

없었습니다..(2편에서 좀더 자세히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금천구 지역신문사 

금천저널 대표 신철호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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