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의장에서 핸드폰과 사랑에 빠진 정재동 의원 

신철호 기자 | 기사입력 2022/09/23 [17:55]

회의장에서 핸드폰과 사랑에 빠진 정재동 의원 

신철호 기자 | 입력 : 2022/09/23 [17:55]

  © 신철호 기자

 

■ 회의장에서 핸드폰과 사랑에 빠진 정재동 의원 ■

 

 

     https://youtu.be/adLUQvEXAiY

 

 

 

 

오늘 금천구의회 구의원인 고영찬 의원, 

도병두 의원, 고성미 의원이

유성훈 금천구청장과 집행부를 상대로 

지적 및 궁금해 하는 일들을 공개적으로 

질문하는 구정질문이 열렸습니다.

 

위 3명의 의원은 모두 초선의원이고

젊은층이라 솔직히 구청장 눈치를 보거나

끌려다닐줄 알았습니다.

 

그러나 완전 반전이 일어났습니다.

 

똑부러지게 구의원 으로써 구정질문 다운 

질문을 하였고 청장도 놀란 기색이 확연히

보였습니다.

 

정말 놀랄만큼  잘했습니다.

 

구청을 견제하는 의원으로써 잘할꺼라는

희망이 확실히 보였습니다.

 

가산동.독산1동 지역구 의원인

고영찬 의원 (010-3805-6631)

 

독산2.3.4동 지역구 의원인

도병두 의원 (010-4008-6030)

 

비례대표의원인 고성미 의원

(010-5722-0526)에게 칭찬의

문자 또는 전화해 주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제가 13년간 금천저널 지역신문사를

운영하면서 보고 느낀 최고의 구정질문

현장이였습니다.

 

그리고,

 

본 회의장에서 구의원이 질문하는 답변을

집행부가 하는데요.

 

동료의원이 질문한 답변을 집행부가 어떻게

답변을 하는지 관심있게 청취해야 함에도

시흥1.4동 지역구 의원인 정재동 의원은

핸드폰과 사랑에 깊게 빠져 있었습니다.

 

이런 행동은 하지 말아야 됩니다.

 

모든 회의가 끝나고 난후 핸드폰을 확인

하는게 구의원으로써 맞는 의정활동

입니다.

 

앞으로 구의회가 열릴때는 정재동 의원처럼

본회의장에 핸드폰과 사랑에 빠지지 않길

부탁드립니다.

 

똑소리나게 집행부를 상대로 구민을 대신해

할말하는 고영찬 의원, 도병두 의원, 

고성미 의원의 구정질문 영상을 시청해

보세요.

■ 금천구의회 고영찬 의원  구정질문 ■

 

 

https://www.youtube.com/watch?v=lgJGQC6nVGo

 

 

■  구민을 대신해 구정질문하는 도병두 의원 ■

 

 

      https://youtu.be/TU74-pKJRR0

 

 

■ 야무진 고성미 의원 보충질문 ■

 

 

https://youtu.be/_qE66pbDRIw

 

금천구 지역신문사 

금천저널 대표 신철호 올립니다 

 

 

 

기사제보 010-3288-3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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