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기찬 시의원, 금천구도 포함시켜 줘라

신철호 기자 | 기사입력 2022/08/30 [20:35]

최기찬 시의원, 금천구도 포함시켜 줘라

신철호 기자 | 입력 : 2022/08/30 [20:35]

  © 신철호 기자

■ 최기찬 시의원, 금천구도 포함시켜 줘라 ■

 

 

 

유성훈 금천구청장이 가만히 있으니

최기찬 시의원이 구원투수로 나선걸까요?

 

금천구를 대표하는 재선 시의원인

최기찬 의원은 구로구 지역 시의원들과

함께,

 

지난8일과 9일 발생한 집중호우로 인한

금천구와 구로구도 재난지역으로 선포해 

달라는 기자회견을 내일(31일)오전 10시 

서울시의회 서소문별관 기자실에서 

열기로 하였습니다.

 

이날 회견장에는,

 

금천구를 대표해 최기찬 의원과 

구로구를 대표한 박칠성 의원을 비롯한,

 

김인제 의원, 서상열 의원, 서호연 의원,

그리고 김성준 금천구 지역 시의원등

6명이 참석할 예정입니다.

 

특별재난지역 선포 제도는 

지난 2002년에 처음 도입되었고,

 

선포 기준은 시·군·구의 경우

국고지원기준 피해액의 2.5배인 

45억~105억원 이상,

 

읍·면·동은 4억5000만~

10억5000만원 이상입니다.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되면

피해 복구비 중 지방비 부담분의 

50~80%를 국고로 지원받게 되며,

 

피해 주민의 생계안정 차원의 재난지원금

지급과 함께 행정·재정·금융·의료상 

총 30종의 간접 지원도 제공됩니다.

<'8월8일 오후10시 20분시흥시거리 와 

현대시장 실시간 >

 

 

     https://youtu.be/M2HiHUunUEQ

 

 

 

 

 

금천구 지역신문사

금천저널 대표 신철호 올립니다 

 

 

기사제보 010-3288-3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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