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있으면 유식하다는 소릴 듣는다

신철호 기자 | 기사입력 2022/08/13 [11:51]

알고있으면 유식하다는 소릴 듣는다

신철호 기자 | 입력 : 2022/08/13 [11:51]

  © 신철호 기자

 

■ 알고있으면 유식하다는 소릴 듣는다 ■

 

 

 

 

금천구민이 몰라도 살아가는데 아무런

지장이 없지만 그래도 알고 있으면 

유식하다는말 들을수 있는 5가지 정보를

금천저널 대표 신철호가 알려드리겠습니다.

 

 

첫번째

 

편의점 앞에 편의점이 설치한 탁자식 테이블에서

손님이 맥주를 마실때 누가 신고해 단속에 걸리면 

편의점 사장님은 어떻게 될까요?

 

정답은 법적으로는 허가취소 또는 영업정지와

5년이하의 징역 또는 500만원 이하의

벌금을 낼수있습니다.

 

 

두번째

 

 

가족끼리 외식하러 간  음식점에서 

부모님이 18세 미안의 아들과 딸 자녀에게

술은 어른에게 배워야 한다며 술을 줬을때

 

누가 촬영후 신고를 한다면

음식점 사장님은 어떻게 될까요?

 

정답은 법적으로는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 그리고

영업정지등 행정처분을 받습니다.

 

 

세번째

 

 

돈을 꿔간 채무자에게 돈을 갚아라고

야간에 전화하는건 불법입니다.

 

오후9시부터 다음날 오전 8시까지

돈갚아라고 전화하면 불법채권추심행위에 

속하는데요.

 

만일 돈을 빌려준 채권가 돈을 갚으라고 

채무자에게 밤10시 연락을 해 단속에 

적발되면 3년이하의 징역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을 내야하구요.

 

가족 지작동료등 지인에게 돈을 빌려간

사실을 알리거나 대신 변제를 요구할때

3년이하의 징역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을 내야하구요.

 

그리고 또한 소속을 밝히지 않고

채권을 추심하면 5백만원에서 천만원까지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네번째

 

 

공공장소 또는 고의로 문신을 드러내며

혐오감과 공포감을 조성하면

경범죄에 해당되어 10만원 이하의

벌금을 내야하는데요.

 

미용실, 피부관리숍, 오피스텔 등에서 

의료면허 없이 눈썹문신, 속눈썹 또는 

눈썹이식, 반영구화장, 타투 등행위는

엄연한 불법인데요.

 

단속에 적발되면 5년 이하의 징역이나 

2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게 됩니다.

 

돈을 벌 목적으로 문신 시술업을 하다 

단속에 적발되면 무기 또는 2년 이상의 

징역에 처해질 수 있습니다.

 

또한 모든 퇴폐가 아닌 건전마사지 샾

같은 경우에도 안마사가 시각장애인이 아니면

모두 불법에 속하는데요.

 

이를 위반하고 시각장애인 안마사가 아닌

다른사람이 영리 목적으로 안마를하다

단속에 적발되면,

 

3년 이하의 징역이나 3000만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해집니다.

 

 

다섯번째

 

 

운전자가 운전을 하다 고인 빗물을

다른사람에게 튀게 한다면

1~2만원사이에 과태료가 부과되며

물을 맞은사람이 신고를 했을때

세탁비까지 물어줘야 합니다.

 

그리고,

 

오늘 13일 토요일부터 금천구등 수도권을 

중심으로 다시 강한 비가 시작된다고

하는데요.

 

특히 내일 (14일)은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30~50㎜의 매우 강한 비가 

내릴수도 있으며,

 

예상 강수량이 150㎜ 이상이 될수도 

있다고 기상청이 발표했습니다.

 

또다시 침수되지 않도록

미리 철저하게 예방했으면 합니다.

 

 

 

 

금천구 지역신문사 

금천저널 대표 신철호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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