쉴곳 잠잘곳 걱정마세요, 금천구가 수해이재민 도와드립니다

신철호 기자 | 기사입력 2022/08/12 [13:53]

쉴곳 잠잘곳 걱정마세요, 금천구가 수해이재민 도와드립니다

신철호 기자 | 입력 : 2022/08/12 [13:53]

  © 신철호 기자

 

■ 쉴곳 잠잘곳 걱정마세요, 금천구가 수해이재민 도와드립니다 ■

 

 

 

 

유성훈 금천구청자이 물폭탄 호우로 침수된 

수해 이재민을 위한 행정을 펼치고 있었지만

주민들께 알리는 홍보에 미흡한 부분이 있어 

아쉬움은 남네요.

 

무슨말이냐구요?

 

오늘(12일)금천저널은 

잠이라도 편하게 자고 싶다는 반지하에

사는 수재민의 이야기를 다루었는데요.

 

금천구가 침수로 인해 잠잘곳이 없는 

수재민을 돕기위한 안심숙소를 운영중에 

있었습니다.

 

정보를 아는 사람들만

혜택을 누리고 있었습니다.

 

금천구가 좋은 행정을 펼치고 있으면서

소극적이 아닌 적극적인 홍보를 했더라면 

더 많은 피해주민들이 이용을 했을것입니다.

 

그래도 늦지는 않았습니다.

 

오늘이라도 이번 집중호우로 인해

잠잘곳이 필요하시면 금천구민 누구나

금천저널이  알려드리는 전화번호로

연락해 몇일간만 이라도 편하게 

무료로 숙박시설을 이용하시면 됩니다.

 

긴급상황이다 보니

후불제도 아닌 100%무료입니다.

 

주변에 임시로 쉴곳과 잠잘곳이

필요한 주민을 아시면 꼭 이정보를

알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절대 이용에 있어 복잡하지 않습니다.

 

금천구가 숙박시설 12곳과 계약을

해놓은 상태이구요.

 

가산동.독산동.시흥동 주민들이

편하게 이용할수 있도록 12곳 숙박시설을

균형있게 선정했습니다.

 

 

먼저 본인이 이번 호우로 인해

쉴곳과 잠잘곳이 필요하시다면,

 

살고있는 주민센터에 전화해 담당자에게

동거가족수 및 집주소와 연락처, 이름등을 

알려주시고 숙박시설이 필요하다고

말씀하시면,

 

주민센터가 곧바로 피해주민과 가까운

숙박시설을 확인한 후 피해자 분께 

어느 숙박시설로 가라고 말해줍니다.

 

2박 3일동안 무료 이용이 원칙이지만

상황에 따라 기간을 더 늘려 사용할수도

있습니다.

 

다시한번 더 강조해 금천저널 구독자분들께

부탁드리고 싶은것은,

 

정보를 몰라 걱정하는 주민들을 

위해서라도,

 

밥먹을때 술마실때 커피마실때 전화로

수다떨때, 사람을 만날때 무조건 한번씩은

금천구가 수해이재민을 위해 숙박시설을

무료로 2박3일 사용할수 있게 하고

있다고 소문을 내주십시요.

 

그래야 조금이라도 빨리,

조금이라도 많은 피해보신분들이

이용할수 있을것입니다.

 

새벽부터 밤늦게까지 피해주민을 애쓰시는

금천구청 복지정책과 모든 공무원 및

김은주 과장님과 김미화 팀장님께 

주민을 대신해 감사함을 전합니다.

 

 

입가벼우신분..

뒷담화 잘하시는분..

이간질 잘 하시는분..

아는체 잘 하시는분..

 

이번이 정말 특기를 살릴 절호의

기회입니다.

 

여기저기 입소문을 내주십시요.

 

그리고 금천구의원님들..

 

이런정보를 피해주민들께 알려 주셔야지

본인들만 알고 계시면 뭐합니까?

 

이제부터라도 복구작업에 참여하시면

꼭 이정보부터 만나는 사람들께

알려드린후 봉사에 참여해 주십시요

 

참 답답하고 한심한 의원들임은

틀림없는것 같습니다.

 

각동 주민센터 동장님들 직통 연락처 입니다. 

숙박시설이 필요하시면 주거지 주민센터로 

연락해 도움을 받아보세요'

 

 

가산동장  (02-2104-5200)

독산1동장(02-2104-5230)

독산2동장(02-2104-5270)

독산3동장(02-2104-5300)

독산4동장(02-2104-5330)

 

시흥1동장(02-2104-5360)

시흥2동장(02-2104-5400)

시흥3동장(02-2104-5430)

시흥4동장(02-2104-5460)

시흥5동장(02-2104-5500)

 

 

 

금천구 지역신문사 

금천저널 대표 신철호 올립니다 

 

 

기사제보 010-3288-3148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