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구의회의원들 참 가지가지 하네요

신철호 기자 | 기사입력 2022/07/28 [14:58]

금천구의회의원들 참 가지가지 하네요

신철호 기자 | 입력 : 2022/07/28 [14:58]

  © 신철호 기자

 

■ 금천구의회의원들 참 가지가지 하네요 ■

 

 

 

어제(27일)오후 5시경 금천저널에

한통의 전화가 걸려왔습니다

 

" 사진찍는것이 뭣이 중요한디 왜 시장 들어

서는 입구 통로까지 막고 구의원들이 

기념 사진을 찍을때까지 주민들이

오고 가지도 못하게 기다려야 하는겁니까?"

 

어젠 무슨 소리인지 몰랐지만

오늘(28일)금천구 의회에서 배부한

보도자료를 보고 알게 되었습니다.

 

금천구의회의원들이 어제 제9대 개원 기념식을 

대신해 관내 남문시장을 방문해 관심과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며 홍보를 했는데요.

 

사진을 보니,

 

어제 왜 그렇게 불만섞인 목소리로

금천저널에 전화를 했는지 알것

같습니다.

 

구민을 위해 봉사한다며 구의원에

처음 당선된 사람들이 주민을 위한

배려심이 없는지 기념사진 찍는것 부터

이상한것부터 따라하네요.

 

참 진짜 가지가지 하네요.

 

 

 

금천구 지역신문사 

금천저널 대표 신철호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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