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도는 소문이 사실일까?? 

신철호 기자 | 기사입력 2022/07/20 [17:41]

떠도는 소문이 사실일까?? 

신철호 기자 | 입력 : 2022/07/20 [17:41]

  © 신철호 기자

 

■ 떠도는 소문이 사실일까?? ■

 

 

 

금천구에 근거없이 떠돌아 다니는 

소문은 이상하게도 대략 85%는 맞아 

떨어진것 같다.

 

금천구청 고유 인사권은 

분명 유성훈 구청장에게 있다.

 

그런데,

벌써부터 근거없는 떠도는

소문이 돌고있다.

 

소문이 사실일지, 아닐지 

지켜보면 알겠지만,

 

금천구가 모집공고를 내기도 전에,

신청자가 서류를 접수하기도 전에,

서류심사 통과자가 면접을 보기도 전에,

합격자 발표를 하기도 전에,

 

떠도는 소문에는 이미 자리에 사람은 

결정되어 있었다.

 

아무리 구청장의  고유인사권 일지라도

주민의 세금으로 월급주는 일자리이기에

능력과 전문성 그리고 리더쉽이 갖춰진

사람을 뽑아야하는게 맞는게 아닌가?

 

떠도는 소문은 이러했다.

 

금천구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자리에

ㅇㅂㅎ로 내정되어 있으며

 

금천구 일자리주식회사 대표 자리에

ㅅㅂㅅ 으로 내정되어 있다고 한다.

 

떠도는 소문이 사실되로 된다면

모집공고를 뭐하러 내고

서류심사를 뭐하러 보고

면접을 뭐하러 본다는 말인가?

 

모집공고를 보고 힘들게 서류준비

하는 사람들을 두번 죽이는 꼴이

될것이다.

 

소문되로 그 자리에 그 사람들이

임명된다면,

 

금천구는 전문성과 능력 그리고

리더쉽은 보지않고,

 

선거에 당선되게 도와준 사람들을 

먹고 살게 해주려고 구민들이 세금을 

받치는것과 똑같다고 생각한다.

 

지켜보자.

 

시간이 지나면 소문이 사실되로 될지

아니면 소문은 그냥 소문되로 끝날지 

명확히 드러날 것이다.

 

더 이상한 것은,

 

구청장이 그 자리를 임명하는것이 아니라

최순실 처럼 누군가가 구청장을 조종하는 

검은 손이 인사권에 깊숙히 작용한다는 

소문이 사실이 아니길 바란다.

 

 

 

금천구 지역신문사 

금천저널 대표 신철호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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