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완, 박은실 과장, 국장으로 승진돼 

신철호 기자 | 기사입력 2022/07/15 [22:09]

박재완, 박은실 과장, 국장으로 승진돼 

신철호 기자 | 입력 : 2022/07/15 [22:09]

  © 신철호 기자

 

■ 박재완, 박은실 과장, 국장으로 승진돼 ■

 

 

 

유성훈 금천구청장님..

이번 국장 승진 발표는 정말 잘하셨습니다.

 

박재완 과장님과 박은실 과장님은

정말 금천구와 구민을 위해 노력 많이

했던 공무원분들이거든요.

 

승진하기 위해,

 

구청장 한테 잘 보이려고

아부할지도 잘 모르고, 

 

관심받으려고 구청장에게

좋은말과 행동만 하는 분들도 아니고

 

바른말 잘하는 공무원이라 솔직히 

"승진하기 힘들겠네"라고 생각했었는데,

 

이번 승진에 있어 두사람을 똑같이

승진시킨것에 구청장님이 다시 보이십니다.

 

구민들에게는 잘한것 없이

구청장에게만 잘보이려는 아부잘하는

공무원보다

 

이렇게 구민을 위하고 노력하신

박재완 과장님과 박은실 과장님을

국장으로 승진을 해주셔서,

 

정말 유성훈 구청장님이 더욱더 

리더로써 완젼 멋져 보입니다.

 

과장에서 국장으로 승진되신,

 

박재완 과장님께 축하 전화 또는 문자는

010-5239-5335 으로 하시면 되구요.

 

박은실 과장님께 축하 전화 또는 문자는

010-8447-0644 으로 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팀장님에서 과장님으로 승진하신,

 

김미숙.박병규,주재석, 

김지연, 김재선, 문현주 님등 6명도 

축하드립니다만,

 

근데 6명중 한명은,

 

과장으로 승진하면 안될 사람이 

승진 된것 같은데 인사에 있어 안보이는 

손을 누가 쓴것 같아 좀 아쉽습니다.

 

 

 

금천구 지역신문사

금천저널 대표 신철호 올립니다.

 

기사제보 010-3288-3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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