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분만에 빠르게 화재진압한  금천소방대

신철호 기자 | 기사입력 2022/06/26 [22:55]

30분만에 빠르게 화재진압한  금천소방대

신철호 기자 | 입력 : 2022/06/26 [22:55]

  © 신철호 기자

 

■ 30분만에 빠르게 화재진압한  금천소방대 ■

 

 

 

오늘(26일) 새벽 5시 50분쯤 독산4동

사거리 부근의 한 다세대주택 2층 베란다에서

화재가 발생했는데요.

 

화재를 진압하기 위해 소방대원들이 현장에 

도착한 시간이 약 15분여 단축되었습니다.

 

예전에는 금천구에서 화재가 발생시

인근 구로소방서에서 출동하다 보니

현장에 도착하는 시간이 늦어 재산적

피해가 늘어났었는데요

 

금천소방서가 2022년 1월27일 부터

업무를 시작한 이후 부터는  빠르게 현장에 

도착해 주민피해를 줄일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날 화재를 진압하기 위해 소방대원 48명과

소방차 15대가 현장에 출동해 약 30분만에 

화재를 완전 진압했습니다.

 

주민 등 18명이 대피했고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베란다에 있던 생활용품과 창문이 

불에 타 40만 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소방 당국은 에어컨 실외기 전선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 이경옥 의원, 최기상 의원은 정치하면 안될사람입니다 ■

 

 

 

             https://youtu.be/LDdkpJ7yMRs

 

 

 

 

금천구 지역신문사 

금천저널 대표 신철호 올립니다 

 

 

기사제보 010-3288-3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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