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기상 의원은 무슨 의도가 있는것일까?

신철호 기자 | 기사입력 2022/06/24 [05:43]

최기상 의원은 무슨 의도가 있는것일까?

신철호 기자 | 입력 : 2022/06/24 [05:43]

  © 신철호 기자

 

■ 최기상 의원은 무슨 의도가 있는것일까? ■

 

 

 

꼭 이래야만 할까?

 

백승권 구의장도, 류명기 의원도

이경옥 구의원도, 김경완 구의원도, 

강수정 구의원도 참으로 안타깝고 

불쌍하게 여겨진다.

 

얼마나 우습게 알았으면

얼마나 가볍게 알았으면

이런 행동을 버젓히 할수가 있을까??

 

열받아 죽어라고 하는것일까?

약올라 뭔짓이라도 하라고 유도 하는것일까?

아니면 그냥 개무시하는 것일까?

 

나라면,

 

내가 만일 백승권,류명기, 이경옥,

김경완, 강수정 입장이였다면

나는 절대 가만히 있지는 않을것이다.

 

최기상 의원은 백승권,류명기, 이경옥,

김경완, 강수정 의원을 두번죽이는

꼴이다.

 

왜 두번 죽이는지는 이유는 이렇다.

 

 

백승권.류명기,이경옥.김경완.

강수정 의원은,

 

최기상 금천구 국회의원과 똑같은 

더불어민주당 소속 의원이면서,

 

이번 지방선거 공천과정에서

철저하게 최기상 의원에게 이용당한후 

버림받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다.

 

강수정 의원만 초선의원이고

나머지 백승권.류명기,이경옥.

김경완 의원은 8년간 구의원 활동을

한 재선구의원인데,

 

이들 5명의 의원은 힘 한번 제대로

써보지 못하고  최기상 의원의 칼질에

죽어나갔다.

 

그냥 시궁창이에 버려진것이나 다름없었다.

 

필요한것만 빨대로 쭉쭉 빨아먹고

다 빨아먹은뒤 길거리에 귀찮듯 버려진

쭈쭈바 껍데기 같아 보였다.

 

이 사람들과 가족들 그리고 지지자들은 

최기상 의원을 죽일만큼 분노하고 

철저하게 이용당한 자신을 원망하고 

있을것이다.

 

현직 의원들을 단 한명도 경선을 시키지 

않고 지역에서 이름도 잘 모르는 신인들을 

단독으로 공천해줘 이들을 한번 죽였고,

 

최기상 의원에게 철저하게 이용당했다고

생각하는 이들 구의원의 임기가 6월 31일까지

인데,

 

최기상 의원은 그 몇일을 참지 못하고

밈기 마무리 3일전인 6월 27일 오후 2시,

 

이번 구의원 선거에 당선된 당선자들과 

당선인 결의대회를 현재 구의원 사무실

바로 앞인 금천구청 앞에서 하겠다고 

대대적인 홍보를 하고있다.

 

6월 30일 임기가 끝난 후

7월 1일에 당선인 결의대회를 해도

될것을 왜 6월27일에 굳이 하려는

의도는 무엇일까?

 

약올리려고 하는 것인가?

개무시 하려고 하는것인가?

아니면 상대방의 배려는 전혀 없는것인가?

 

이래서 최기상 의원이,

 

백승권,류명기, 이경옥, 김경완, 강수정

구의원을 두번죽이는 꼴이라고 생각한디.

 

난 최기상 의원에게

이렇게 말해주고 싶다.

 

" 당신은 이래서 이경옥 의원이 정치하면

안될사람이라고 말한것 같고 상대방을 

존중하는 배려심부터 키우세요" 라고

말해주고 싶다

 

그리고,

 

백승권, 류명기, 이경옥, 김경완, 

강수정 의원 에게는 이렇게 말해주고 싶다.

 

" 당신들은 자존심도 없습니까?

기분이 나쁘면 나쁘다고 표현하십시요"

라고 말해 주고 싶다.

 

백승권 구의장도, 류명기 의원도

이경옥 구의원도, 김경완 구의원도, 

강수정 구의원도 참으로 안타깝고 

불쌍하게 여겨진다.

 

 

 

■ 이경옥 의원, 최기상 의원은 정치하면 안될사람입니다 ■

 

 

 

         https://youtu.be/LDdkpJ7yMRs

 

 

 

 

 

 

금천구 지역신문사 

금천저널 대표 신철호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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