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구, 탁구 개인단식 1.2위 확정

신철호 기자 | 기사입력 2022/06/21 [23:26]

금천구, 탁구 개인단식 1.2위 확정

신철호 기자 | 입력 : 2022/06/21 [23:26]

  © 신철호 기자

 

■ 금천구, 탁구 개인단식 1.2위 확정 ■

 

 

 

 

금천구가 춘계회장기 실업탁구 대회에서

다시 한번 탁구 메카로서의 위상을 

확립했습니다.

 

구는 지난 13일부터 17일까지 

강원도 인제군 다목적 경기장에서 열린 

춘계회장기 실업탁구 대회에서,

 

개인단식 우승과 준우승, 개인복식 우승, 

단체전 3위라는 쾌거를 이뤄냈습니다.

 

한국실업탁구연맹이 주관하고 

(사)대한탁구협회가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6개 실업팀이 참가했으며, 

 

경기종목은 ,

 

▲ 남녀 단체전 

▲ 남녀 개인단식 

▲남녀 개인복식 

▲남녀 혼합복식 총 4개 부문으로 

진행됐습니다.

 

여자 개인단식에서는,

 

금천구청 여자탁구단의 

정유미 선수와 강희경 선수가 

각각 1위와 2위를 차지했습니다.

 

또한 개인복식에서는,

 

정유미·송마음 선수가 1위를, 

단체전에서도 3위를 달성해 이번 대회에서 

치러진 다수의 종목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습니다.

 

구에는 유소년, 문성중, 독산고, 

금천구청 여자탁구단이 있습니다.

 

이들 탁구팀들은 선·후배 간 소통과 

지도, 훈련을 통해 함께 성장해 가는 선순환 

체계가 구축돼 있어 전국의 모범 사례로 

꼽힙니다.

 

자세한 사항은 금천구청 문화체육과

(☏02-2627-1466)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금천구 지역신문사  

금천저널 대표 신철호 올립니다.

 

 

기사제보 010-3288-3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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