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멜리아 사우나 철거 수순 들어가나 

신철호 기자 | 기사입력 2022/06/21 [12:30]

까멜리아 사우나 철거 수순 들어가나 

신철호 기자 | 입력 : 2022/06/21 [12:30]

■ 까멜리아 사우나 철거 수순 들어가나 ■

 

 

    "  입소문이 피해를 막는 길입니다 "

 

 

 

 

41살 45살 그리고 49살..

 

무소속으로 세번을 도전해 세번 모두

아쉽게 낙선했지만 이것만은 뚱뚱보

신철호의 진심이였습니다

 

금천구의회 구의원 선거에 당선되어

말로만이 아닌 일반주민이 금천구에 주인이 

되게끔 앞장서고 싶었습니다.

 

제가 보는 금천구는,

 

일반주민이 주인이 아닌 

정치인, 공무원, 단체장, 그리고 권력에

아부해 먹고사는 사람들이 금천구의

주인행세를 하고 있습니다.

 

이번 세번째 선거에는 구의원에 꼭 당선되어

그들에게 욕을 먹더라도 앞장서 바로 잡을것이 

너무나도 많았었는데 그걸 바로잡지 못하고 

결국 꿈을 접게 되어 아쉬움이 큽니다.

 

이제 부터 신철호가 써내려가는

글은 대대적인 입소문을 내주셨으면

합니다.

 

그래야 피해를 조금이라도 막을수

있으니 말입니다.

 

시흥5동 은행나무 앞에 위치한

까멜리아 사우나 이야기 인데요.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까멜리아 사우나가 철거될 확률이 거의

95%에 가깝기 때문에 입장권을 환불받지

못하고 보관하고 있는분들은 환불준비를

하고 계셔야 됩니다.

 

엊그제 부터 금천저널에 까멜리아 사우나가

철거한다는 제보가 접수되었는데요.

 

제보가 사실인지 확인하기 위해 

오늘(21일) 오전 10시30분경 

까멜리아 사우나 대표와 통화를 했습니다.

 

사우나 대표는,

 

"몇일전부터 철거 이야기는 오고간것 맞다.

하지만 결론난건 없다. 더 영업을 하고싶어도 

건물주가 제계약을 해주지 않는상황이다"

라고 말합니다.

 

그래서 저는 사우나 대표에게

이렇게 물어봤습니다.

 

" 그럼 지난번에 입장권을 환불받지

못하고 지금도 입장권을 보관하고 있는 

사람들을 어떻게 수습 할것인지와,

 

개인사물함에 넣어둔 찾지못한 물품들은 

어떻게 할것인지" 를 물어봤는데요.

 

사우나 대표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 페업이 확정된다면 이용객 분들이

피해를 보지않게 환불에 관한 현수막을 

건물에 게시할것이며,

 

100%환불처리를 해 나가겠다" 라고

저에게 약속을 한뒤 통화를 마쳤습니다.

 

그래서 신철호가 여기저기 알아본

정보로는,

 

사우나가 철거될 확률이 너무나도 높기에

이용객 분들이 작은 피해라도 보지 않도록

입소문을 내달라는 것입니다.

 

준비를 하고 있는 사람이

준비를 안하고 있는 사람보다

권리를 더 빨리 찾을수 있으니 말입니다.

 

알림 현수막을 사우나 대표가 건물에

게시한다고 치더라도 한달.두달,석달을 

게시하겠습니까?

 

사우나 대표는 약속을 지킬분이기에

환불기간에는 분명 환불을 해주시겠지만

기간이 끝나버리면 그때는 환불받기가

쉽지만은 않을 것입니다.

 

주민들이 지금부터 입소문을 내주시면

환불에 있어 피해보는 주민들이 그만큼

적어질 것입니다.

 

그리고 빠른 환불받기 위해

신철호(010-3288-3148)로,

 

이름과 이용권 장수를 문자로 

보내주시면 제가 진행과정을 문자 또는 

카톡, 그리고 금천저널 밴드를 통해 

수시로 알려드리겠습니다.

 

까멜리아 사우나 입장권을 보관하고

있는분을 알고계시다면 지금 이글을

복사해 전달해 주시거나,

 

금천저널 밴드1에 가입해 소식을

받아보시라고 전해 주십시요.

 

'금천저널 1' 밴드로 초대합니다.

 

https://band.us/n/aea37aw3va384

 

 

위 아래 영상은 2021년 2월 28일 

까멜리아 사우나 환불현장 모습입니다.

 

 

 

https://youtube.com/shorts/r7k5qSM3GQ0?feature=share

 

 

금천구 지역신문사 

금천저널 대표 신철호 올립니다 .

 

기사제보 010-3288-3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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