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년전 봉일식당 사장님을 찾아요

신철호 기자 | 기사입력 2022/06/07 [23:10]

37년전 봉일식당 사장님을 찾아요

신철호 기자 | 입력 : 2022/06/07 [23:10]

  © 신철호 기자

 

■ 37년전 봉일식당 사장님을 찾아요 ■

 

 

 

6월 7일 늦은밤 10시30분경

SBS궁금한 이야기 작가님의

전화가 걸려왔습니다.

 

" 금천구" 생각하면

곧바로 금천저널 신철호 대표가

생각난다며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1980년대, 가리봉동 부근에서 

'봉일식당'을 운영하신 사장님 부부를 

찾는다고 하셨는데요.

 

왜 SBS궁금한 이야기 작가님이

37년전 봉일식당을 운영했던

사장님 부부를 찾는지 궁금하시죠?

 

이유는 이러했습니다.

 

당시 한 23살 청년에게 따듯한 밥을 

무료로 10회 넘게 나눠주신 고마운 

분들인데요.

 

해당 청년이 어느덧 60세가 되어

감사함을 꼭 전하고 싶어

37년전 기억을 더듬어 봉일식당을 

찾아보았는데요.

 

재개발 등으로 높은 건물들이 들어서고

동네가 변해있어 몇번을 찾아가도

흔적도 없이 사라진 상황이라 도저히

찾을수 없어 궁금한이야기 제작진에

제보를 했습니다.

 

그래서 궁금한이야기 제작진이

봉일식당 사장님 부부를 오늘부터

찾고 있는데 찾기가 쉽지가 않아 

금천저널에 부탁을 한것입니다.

 

봉일식당에 대해 들으신 바가 있거나 

관계된 분이 계시다면 금천저널로

제보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제보전화는 010-3288-3148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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