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진광 인추협 이사장, 1만5천명학생에게 일기장 배부

김정현 기자 | 기사입력 2022/03/24 [04:53]

고진광 인추협 이사장, 1만5천명학생에게 일기장 배부

김정현 기자 | 입력 : 2022/03/24 [04:53]

  © 김정현 기자

 

■ 고진광 인추협 이사장, 1만5천명학생에게 일기장 배부 ■

 

 

       https://youtu.be/mVuHpY6__xE

 

 

 

 

 

금천구 시흥4동 한 골목길에 자리잡고  있는

인간성회복운동추진협의회(인추협)의

 ‘사랑의 일기’ 캠페인이 올해로 30주년을

맞이해 23일 전국 98개 학교, 1만 5000여명

학생에게 일기장을 배부했습니다

 

사랑의 일기는 ‘반성하는 아이는 비뚤어지지

않는다’는 신념에 힘입어 전국 초·중·고교 학생의 

일기쓰기를 독려해 온 캠페인입니다.

 

올해 인추협이 새롭게 주목한 주제는 

‘부모의 역할’이다 입니다.

 

고진광 인추협 이사장은 “한글을 깨치면서 

무엇인가 기록하는 훈련으로 가장 먼저 배우는 

글의 형식이 일기쓰기인데 꾸준히 하는 습관으로 

만드는 작업이 예전만큼 중요하게 여겨지지 

않는 것 같아 안타깝다”면서 

 

“매일 지겨운 숙제로 메워야 하는 일기가 

아니라 성실하게 보낸 오늘 하루 있었던 일을 

돌아보며 자신을 성찰할 수 있는 습관을 체득할 

기회가 우리 아이들에게 제공됐으면 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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