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소방서 오늘부터 업무시작해

신철호 기자 | 기사입력 2022/01/27 [12:59]

금천소방서 오늘부터 업무시작해

신철호 기자 | 입력 : 2022/01/27 [12:59]

  © 신철호 기자

 

■ 금천소방서 오늘부터 업무시작해  ■

 

 

  " 543억원 투입해 25개월 걸려 "

 

 

 

 

총 543억원을 투입해 공사기간 25개월이

걸린 서울 25개 자치구중 유일하게 소방서가

없었던 금천구가 오늘(27일)부터 금천소방서로

업무를 개시합니다.

 

신설된 금천소방서는 177명의 소방공무원과 

28대의 소방차량이 배치되는데요.

 

다중이용업소 완비증명서 발급, 

건축물 소방시설 설치 민원, 

소방안전관리자 선임 신고 등을 오늘부터

금천소방서 종합민원실에서 해결할 수 

있게 됐습니다.

 

1995년 구로구로부터 금천구가 분구되어

그동안 구로소방서에서 금천구 관내 

독산‧시흥119안전센터를 관할해 대응해 

왔는데요

 

이후 2008년부터 금천소방서 건립을

요구하는 금천구민의 요청이 잇따라,

 

2016년 시흥대로변 말미고개 인근에 건립부지

(시흥대로 342)를 확보하고 금천소방서 

건립사업을 결정했습니다.

 

건립공사는 2019년 11월에 착공한후

약 25개월 만인 2021년 12월 준공하였고

 

1~2층은 차고 및 출동대 사무실, 

3~4층 행정부서 사무실 및 청사 주차장, 

5~6층 안전체험실 및 강당 등으로 사용됩니다.

 

 

금천구 지역신문사 

금천저널 대표 신철호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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