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아두면 좋을 3가지 정보

신철호 기자 | 기사입력 2022/01/21 [07:27]

알아두면 좋을 3가지 정보

신철호 기자 | 입력 : 2022/01/21 [07:27]
 

  © 신철호 기자

 

■ 알아두면 좋을 3가지 정보 ■ 

 

 

 

시흥2.3.5동 지역구로 3번째 구의원 선거에

도전할 금천저널 신철호가 금천구민이

알아두면 좋을 3가지 정보를 알려드리겠습니다.

 

 

첫째,

 

 

한국도로공사는 고의적으로 번호판 가림 및 

꺾기 등 번호판을 훼손한 불법차량 단속을 

강화한다고 밝혔습니다.

 

번호판 훼손은 자동차 관리법에 의거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 또는 1년 이하의 

징역이나 1,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돼 있습니다.

 

도로공사 관계자는 “번호판 훼손 차량은 

통행료 미납, 과속, 적재불량 등의 불법행위 

회피수단으로 악용돼  2차 피해우려가 크다”며, 

불법 운행차량 근절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둘째,

 

 

설 연휴를 앞두고 코로나 관련 손실보상금, 

피해회복 특별대출 등 다양한 문구를 활용한 

스미싱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정부는 이용자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면서

사이버 범죄 단속을 중점적으로 실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19일,

 

경찰청과 금융감독원 및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등에 따르면,

 

20만 2276건의 스미싱 신고중,

 

설 명절 등 택배를 많이 주고받는 시기를 

악용한 택배사칭 스미싱은 17만 5753건(87%)

으로 나타났으며,

 

공공기관 사칭은 1만 2208건, 

지인 사칭은 1043건 등의 순으로 조사됐습니다.

 

경찰청 관계자는 "코로나 사태 장기화에 따라 

손실보상금, 피해회복 특별대출 등 정부지원 

사업을 악용한 스미싱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 정부는 각종 지원금 신청을 전화 또는

문자메시지를  통해 받지 않으며 신분증 등 

개인정보도 요구하지 않기에 의심되거나 

확인이 필요한 경우에는 정부 기관에 직접 

확인을 해야 한다"라고 밝혔습니다.

 

 

셋째,

 

 

금천구 선거관리위원회는 설 명절을 맞아 

선거철 발생할 수 있는 위법행위에 대한 

예방·단속활동을 강화한다고 밝혔습니다

 

예방·단속활동은 제20대 대통령선거와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정당·입후보예정자 등이 설 명절 인사 명목의 

명절 선물을 유권자에게 제공하는 등의

위법행위가 발생할 우려가 있음에 따라 

마련됐습니다.

 

금천구 선관위는 정당·국회의원·지방자치단체장·

지방의원·입후보예정자 및 관련 기관·단체 등에게 

관련 법규와 주요 위반사례를 적극 안내해 

법을 몰라 위반하는 일이 없도록 사전 예방활동에 

주력하며,

 

사전 안내에도 불구하고 위법행위가 발생하는 

경우 고발 등 엄중하게 조치할 방침입니다.

 

위법행위 발생 시,

 

휴대폰 등 디지털포렌식 및 디지털인증시스템 등 

과학적 조사 기법 등을 적극 활용할 계획입니다

 

이와 함께 금품이나 음식물 등을 제공받은 

사람에게는 최고 3000만원의 범위에서 

50배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하고 

자수한 사람에게는 사안에 따라 과태료를 

감면해 줍니다.

 

위법행위 신고자에게는 최고 5억원의 

포상금도 지급됩니다.

 

금천구 선관위 관계자는 "설 연휴기간 중에도 

선거법 위반행위 신고·접수 체제를 유지할 것"

이라며,

 

"위법행위를 발견하면 전국 어디서나 

1390번으로 신고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금천구 지역신문사 

금천저널 대표 신철호 올립니다 

 

 

기사제보 010-3288-3148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사회/문화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