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깃줄 비둘기 떼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신철호 기자 | 기사입력 2021/12/31 [07:04]

전깃줄 비둘기 떼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신철호 기자 | 입력 : 2021/12/31 [07:04]
 

  © 신철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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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깃줄 비둘기 떼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

 

 

 

  "  금천구청 형식적인 대답뿐 해결책 없어 "

 

 

 

 

12월 30일 오후5시경 독산동 우시장사거리에 

위치한 독산 더타워 아파트 입주민이 이제는

금천저널이 나서달라며 도움을 요청하는

전화가 걸려왔습니다.

 

독산 더타워 입주민은,

 

" 금천구청에 더 이상 주민들이 피해를  

보지않게 도와달라고 강력한 건의 및 민원을

수차례 넣어봤지만,

 

돌아오는 답변은 바닥 청소를 하겠다는

말뿐 문제점을 해결해 보려는 노력은 전혀 

없었다"며  마지막으로 금천저널에 도움을 

요청한다는 전화였습니다.

 

독산 더타워 입주민에 따르면,

 

최근 독산동 우시장 사거리 부근에 위치한

전봇대 전깃줄에 앉아있는 비둘기떼의 배설물

때문에 인근 주민들 피해가 막심하다고

말합니다.

 

전깃줄에는 수십마리가 아닌 족히 

수백 마리는 돼 보이는 비둘기들이 

앉아있기 때문인데요.

 

수백마리로 보이는 비둘기가 전깃줄에 

나란히 앉아있을때 하늘을 올려다 보면 

혐오스럽고,

 

지나가다가 비둘기 배설물에 행여 맞을까 봐 

무섭고,고약한 냄새도 나고, 거리가 배설물로 

엉망이 되는것도 아주 큰 문제지만,

 

더 큰 문제는,

 

잠시 정차된 차량에도 비둘기 배설물 테러를 

피해갈 수 없으며 고기를 판매하는 

우시장인데 위생적으로 보기가 많이 

안좋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독산더 타워 입주민을 포함해 우시장을 찾는 

손님들은 혹여나 비둘기 배설물 이라도 

맞을까 빨리 발걸음을 재촉하며 걷는

버릇까지도 생겨났다고 말합니다.

 

한마디로 민원인은,

 

" 독산동 우시쟝 주변에 사는 주민들도

쾌적한 환경에서 살수 있도록 금천저널이 

적극 나서서 비둘기를 퇴치할수 있는 방안과

해결책을 세워달라는 것입니다.

 

금천구청에 민원을 수차례 넣어도

물청소만 하겠다는 말만 할뿐 바뀌는게 

전혀없기에  금천저널에 마지막 카드를 

써본다는 내용의 전화였습니다.

 

그래서  어떻게든 금천저널은 수백마리 

비둘기 떼로 인해 주민들이 더이상  피해를 

보지않게 해결해주고 싶은데요.

 

금천저널 애독자 여러분

좋은방법이 없을까요?

 

 

그리고,

 

 

2021년 마지막 날인 오늘 오전10시

금천구의회 3층에서 금천저널 제8회 

의정대상 시상식및 BEST 구정질문상,

BEST 기업인상 시상식이 있습니다.

 

올해의 주인공은 누구일까요?

 

 

금천구민 여러분~~

 올 한해도  수고많이 하셨구요. 

 

새해에는 올해보다 더 좋은날 

가득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요.

 

 

 

 

금천구 지역신문사 

금천저널 대표 신철호 올립니다 

 

 

 

기사제보 010-3288-3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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