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직원 코로나 3명 감염돼 비상

신철호 기자 | 기사입력 2021/12/09 [18:07]

홈플러스 직원 코로나 3명 감염돼 비상

신철호 기자 | 입력 : 2021/12/09 [18:07]

  © 신철호 기자

 

■ 홈플러스 직원 코로나 3명 감염돼 비상 ■

 

 

 

 

금천구에 이틀새 하루당 100명씩의 가까운

코로나 확진자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지난 12월 7일에는 금천구민 99명, 

8일에는 91명이 코로나에 감염되었는데요.

 

9일 오후4시경 제보자를 보호해 달라며

익명을 요구하는 한통의 전화가 걸려왔습니다.

 

제보를 할까말까 망설이다가

소잃고 외양간 고치는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용기내 제보한것이라며

제보자를 꼭 보호해 달라며 

 

시흥동 홈플러스에서 근무하는 직원 3명이

어제(8일)코로나에 감염되었는데 금천구는 

홈플러스를 방문한 주민들은 코로나 검사를

받아보라는 안내문자를 발송하지 않고

손넣고 불구경하듯 수수방관을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금천구가 나서서 8일 홈플러스 1층 매장을

방문한 고객들은 코로나검사를 받아보도록

안내문자를 발송해줘야,

 

홈플러스 1층 매장을 다녀온 사람들이

예방차원에서 검사를  받아보는데

이렇게 전혀 모르고 있으면 더 큰 피해가

주민께 안길수도 있다며 조심스럽게

제보를 해줍니다.

 

제보자의 말이 사실인지 금천구청

관계자에게 확인해 보니,

 

홈플러스 1층 매장 직원 1명이 어제(8일)

코로나에 감염된것은 맞지만 나머지

두명은 금천구민이 아닌것 같다고 말합니다.

 

살고있는 주소지가 금천구 주민만

금천구에서 관리하기 때문에 근무지가

금천구라 할지라도 사는곳이 금천구가

아니면 관리제외 대상이라는 것입니다.

 

시흥점 홈플러스 관계자에 사실확인을

위해 전화해 봤습니다.

 

관계자A씨는.

 

" 홈플러스 직원 3명이 코로나에 감염된것은

사실이지만 감염된 직원 3명 모두가 일주일간

홈플러스에 출근하지 않고 여행을 간것이라

고객이 감염될 확률은 많지 않을것 같다"

라고 말했습니다.

 

홈플러스 시흥점 1층 매장을 12월에 방문하셔서

불안하신 분은 시간을 내셔서 무료인 코로나 

검사를 받아 보신것도 좋을듯 싶습니다.

 

 

 

 

그리고,

 

시흥1동에 위치한 무지개 재건축에 있어

궁금한 이야기 금천저널이 8일 김원철 조합장을

만나 인터뷰 해봤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O_l3T_6-d9I

 

 

(인터뷰를 보시려면 위 영어를 꾸욱 눌러주시고 

구독도 눌러주세요)

 

 

 

 

 

 

금천구 지역신문사

금천저널 대표 신철호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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