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명기 의원, 윤영희 의원이 5천만원 통과시켜줘

신철호 기자 | 기사입력 2021/12/08 [15:28]

류명기 의원, 윤영희 의원이 5천만원 통과시켜줘

신철호 기자 | 입력 : 2021/12/08 [15:28]

  © 신철호 기자

 

  © 신철호 기자

■ 류명기 의원, 윤영희 의원이 5천만원 통과시켜줘 ■

 

 

       https://youtu.be/NSX-Mm9oP2I

 

 

시흥2동 주민여러분 이곳에 5천만원 들여 

나무식재할 곳으로 보이시나요? 

 

이거 예산낭비로 보여지지 않나요?

 

제 눈에는 쓸데없는 돈사용으로 보여지는데

시흥2.3.5동 지역구 의원인 류명기 의원과

윤영희 의원은 어떠한 생각인지 몰라도

5천만원을 사용하라고  예산 사용에 있어 

통과시켜 줬습니다.

 

무슨말이냐구요?

 

돈 들어가는거 아니니 꼭 위 유튜브 동영상을

클릭해 시청해 보신후 금천저널 대표인

신철호가 억지를 부리는지 한번 생각해

주십시요.

 

이런겁니다.

 

1차선에 열선설치 작업을 마친 시흥2동

벽산아파트 경사로 진입하는 옛 시흥2동

주민센터(현재 큐브센터) 건물 바로 옆에

약 10평되는 공터가 있는데요.

 

공터가 현재 깔끔한데도 주민세금 5천만원을 

들여 곧 나무를 식재하는 공사를 시작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이곳 장소를 아시는 주민여러분~~

 

이 작은 공터에 5천만원들여 꼭 나무를

심어야 공터가 이뻐질까요?

 

2.3.5동 지역구의원인 류명기 의원과

윤영희 의원은 무슨 생각으로 이 작은

공터에 5천만원을 들여 나무를 심으려

할까요?

 

정말 자신들의 지갑에서 나오는

돈이라면 5천만원을 사용하면서 까지

이 공간에 나무를 심었을까요?

 

현장을 다녀온후 이런 결정을

했는지 정말 의문이 듭니다.

 

또 이기사가 나가면 또다시 이상한 변명으로

금천저널이 이상하게 기사화 한것이라고

둔갑술을 쓸수있겠지만,

 

그래도 이 기사가 주민들께 알려지면

지금 진행하려 했던 공사보다 더 많은

공사를 하게 될것입니다.

 

저 하나 욕먹고 동네가 좋아지고

공사업체로 부터 한가지라도 더 무엇인가

얻게되고 주민들이 좋다면 제가 욕 

먹겠습니다.

 

지난번 경사로 열선도 보셨죠?

 

구의원들은 벽산 경사로 열선 설치에 있어

2차선중 1차선만 설치한다는거 알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런 중요한 사실은 주민들께 알리지도 않고

오로지 자신들이 예산을 신경써 따오는것

마냥 홍보에만 신경썼습니다.

 

금천저널도 금천구의회 회의록을 살펴본후 

뒤늦게 알게되었고,

 

이러한 문제점을 지적하며 주민들께

알려 주민설명회도 개최하게 하였고

결국 주민의 힘으로 아파트 진입로 및

버스정류장까지도 열선을 설치하게

되었습니다.

 

만일 금천저널이 조용히 넘어갔더라면

주민들은 1차선만 설치하는것 조차

모른채 공사가 마무리 되었을것입니다.

 

이 작은 공터에 5천만원 들여 

나무를 식재한다면 예산낭비 아닐까요?

 

지금도 내눈엔 공터가 깨끗한데 말입니다.

 

금천저널의 바램은,

 

내돈이 아까우면 남의돈도 아까워 해야

하고 그것도 주민세금으로 사용되는

돈이라면 더욱더 신중하게 사용해야 됩니다.

 

 

 

금천구 지역신문사 

금천저널 대표 신철호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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