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구청 간부급 공무원 2명 불법선거운동 개입 (3편)

신철호 기자 | 기사입력 2021/12/08 [04:34]

금천구청 간부급 공무원 2명 불법선거운동 개입 (3편)

신철호 기자 | 입력 : 2021/12/08 [04:34]

  © 신철호 기자

 

■ 금천구청 간부급 공무원 2명 불법선거운동 개입 ■(3편)

 

 

       " 받아 달라고 해서 건네줬습니다 "

 

 

 

금천구청 간부급 공무원 2명이 불법선거운동 

개입에 있어 금천저널은 7편으로 기획 기사를

작성하려고 했는데요

 

지난 11월 17일 제1편이 나간후

지난 11월 24일 제2편이 나갔고

12월 8일 제3편이 나갈것을 예고해

드렸는데요.

 

제2편이 나간지 얼마 안되어

공무원 불법선거운동 개입에 있어 

금천저널의 취재가 부담을 느꼈는지,

 

2명의 간부급 금천구청 공무원은 

사직서를 제출했습니다.

 

사직서를 제출했다는 사실을 뒤늦게 

알게된 양심고백한 제보자 A씨는,

 

" 사직서를 제출했다고 진실을 감출수는

없는 일이다"라며, 조만간 검찰에 진실을

알리겠다고 말합니다.

 

그러면서 제보자 A씨는,

 

공무원은 정치적 중립을 당연히 지켜야 

하는데도 금천구청 간부급 공무원은

버젓히 선거운동에 깊숙히 개입한 것을 

직접 겪다보니,

 

"공범인데 어떻게 양심고백을 할수있지"

라고 비열하다고 금천구민들께 욕을

먹겠지만,

 

이번기회에 금천구청 공무원들이 앞으로는

불법선거운동에 개입하지 못하도록 뿌리를

뽑겠다는 강한 의지를 밝혔습니다.

 

사직서를 제출한 간부급 공무원이

양심선언한 제보자 A씨에게,

 

내년에 치뤄지는 구청장 선거에 있어

특정인을 당선시키기 위해 당원여론조사를

대비해 여러주민들의 당원가입서를 받아

줄것을 요구하였고,

 

간부급 공무원의 부탁이기도 했지만

7월 말일까지 기다리면 좋은일이

생길거라며 댓가성 선물을 주겠다는

의미로 제보자에게 약속을 해,

 

제보자A씨는 지인들을 찾아다니며 

당원에 가입해 줄것을 부탁하였고 

지난 3월에 두번에 거처 103장과 43장의 

당원가입서를 전달하였고,

 

5월 6일 12시경,

 

간부급 공무원 두명과  양심선언한 제보자 

A씨와 시흥동에 위치한 고급 요리집에서

만나,

 

12장의 당원 가입서를 마지막으로

전달한뒤 감사의 의미로 고급요리를

대접받았다고 말합니다.

 

그래서 금천저널은 양심선언한 제보자의

말이 사실인지 직접 확인해 보기 위해

간부급 공무원에게 접근을 시도해 봤는데요.

 

2명중 한명의 간부급 공무원은

불법선거운동에 개입한 사실을 순순히

인정한듯 체념해 보였고,

 

전화 인터뷰가 아닌 직접 만나 취재를

하려고 근무지를 방문했을때 이미

금천구청에 출근하지는 않았습니다.

 

한걸음 더 검찰로 전진한 제보자 A씨..

 

제보자 A씨에게 7월 말일까지

기다리면 좋은일이 생길거라고 말한

간부급 공무원...

 

7월의 선물은 무엇이고 

고급요리를 먹으면서 무슨말이 오고갔을까요?

 

또 누구를 내년 구청장 선거에 당선시키기 

위해 금천구청 공무원이 불법선거운동에 

깊숙히 개입했을까요?

 

그리고,...

12월 21일.화요일 4편이 이어 갑니다.

 

금천구청 간부급 공무원 2명 불법선거운동 

개입 기사는 7편에서  끝납니다.

 

 

(금천저널은 유성훈 구청장에게 사과를

받기위해 오늘(8일) 24일째 1인시위를 

하기위해 금천구청으로 갑니다)

 

 

■유성훈 구청장은 금천저널에 사과하라(12월7일) 23일째 1인 시위 ■

 

 

    https://youtu.be/e98KfJUaVjg

 

 

 

 

금천구 지역신문사 

금천저널 대표 신철호 올립니다.

 

 

기사제보 010-3288-3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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