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저널이 72시간만에 막아냈습니다

신철호 기자 | 기사입력 2021/12/06 [14:08]

금천저널이 72시간만에 막아냈습니다

신철호 기자 | 입력 : 2021/12/06 [14:08]

  © 신철호 기자

 

■  금천저널이 72시간만에 막아냈습니다. ■

 

 

 

금천저널이 72시간만에 결국 막아냈습니다.

 

지난 12월 3일 이였죠

 

금천구 통장님으로 활동하시는 두분이

금천저널에 전화해 "신철호 대표님 제발 

막아주세요" 라고 부탁을 했습니다.

 

무슨말이냐구요?

 

최근들어 코로나 확진자가 금천구에 많이

발생함에 있는데도  금천구는 심각성을 

느끼지도 않은지,

 

다가오는 12월 15일 3회에 거처

400명 가까운 통장들을 대상으로

구청 12층 강당에서 통장아카데미 

교육을 한다는 겁니다.

 

통장 교육이 그다지 다급한 교육도

아니고 통장들 모아두고 구청장 인사말씀

듣는것이 유일한 교육인것같은데,

 

왜 굳이 이러한 시기에 교통비 만원씩을 

줘가며 교육을 받아라고 하냐는 것입니다.

 

만일 12층 교육장에 코로나에 감염된 

무증상자가 참석해 제수없이 감염이라도 

된다면 그누가 책임을 지냐며,

 

금천저널에 제발 이러한 시기에 통장을

한곳에 모아두고 교육을 시키지 않았으면 

좋겠다며 통장 교육을 막아달라는 부탁의 

전화였습니다.

 

그래서 익명을 요구하는 통장님은,

 

통장 임원들에게 연기해 달라고 

말하기도 버겁고,

 

금천구청에다 말하기도 버거워 

금천저널에 통장 교육을 연기를

해줄것을 요청한 것입니다.

 

그래서 금천저널은 통화가 끝난 즉시

곧바로 여론전을 펼치기 위해 기사를 

작성하였고, 

 

기사를 읽어보시고 4~5명의 통장님들이 

금천저널에 전화해 신경써 주셔서 

고맙다며 감사함을 전하기도 하였습니다

 

그리고 기사가 나간지 72시간 만에

금천저널의 기사가 신경이 쓰였던지

강행하려 했던 통장교육을 연기시켰다며 

오늘(6일)주민센터에서 문자를

발송했습니다.

 

주민들의 여론으로 금천저널이 

72시간만에 결국 막아냈습니다.

 

앞으로도 부당한 일이라고 생각드는

모든일들 눈치보지 마시고 금천저널에

살짝 제보해 주십시요.

 

저혼자 욕먹고 주민들이 좋다면

제가 그욕 다 먹겠습니다.

 

금천구의 주인은 주민이 되어야

하기때문입니다

 

 

 

금천구 지역신문사 

금천저널 대표 신철호 올립니다 

 

 

 

기사제보 010-3288-3148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