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철호 대표님 제발 막아주세요

신철호 기자 | 기사입력 2021/12/04 [03:38]

신철호 대표님 제발 막아주세요

신철호 기자 | 입력 : 2021/12/04 [03:38]

  © 신철호 기자

 

■ 신철호 대표님 제발 막아주세요 ■

 

 

 

12월 3일 오후6시30분경 금천저널에

한통의 전화가 걸려옵니다.

 

가장 먼저 하는말이 " 제보자를 꼭

보호해 주세요" 라고 말합니다.

 

제보자를 보호해 준다는 약속을 해야만이

말을 해줄수 있다며 먼저 약속해 달라

합니다.

 

저는 " 네..어떠한 일이 있어도 보호해

드리겠다"고 약속하니,

 

그때서야 믿고 이야기 하겠다며 

말을 이어갑니다.

 

자신을 금천구 통장이라고 소개하면서,

 

몇몇의 통장들과 걱정거리를 말을 오고

가다  " 금천구에서 신철호 대표뿐 막을수 

있는 사람은 없다"라는 의견이 모아져

용기내 전화를 건다고 말합니다.

 

궁금했습니다.

 

금천구 23만여명의 주민중 저(신철호)

밖에 막을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를요, ,

 

제보자A씨는,

 

지금 코로나 확진자가 금천구에 어제(2일)

도 77명이 발생했고 또 정부에서도 

사적모임을 자제해 달라고 협조를 구하고 

있는데,

 

금천구는 심각성을 느끼지도 않은지

400명 가까운 통장들을 대상으로

통장아카데미 교육을 하루에 3회에 거처

나누어 금천구청 12층에서 교육을 받아라고 

한다는 것이 도무지 납득이 안된다는

것입니다.

 

통장 교육이 그다지 다급한 교육도

아니고 통장들 모아두고 구청장 인사말씀

듣는것이 유일한 교육인것같은데,

 

왜 굳이 이러한 시기에 교통비 만원씩을 

줘가며 교육을 받아라고 하냐는 것입니다.

 

만일 12층 교육장에 코로나에 감염된 

무증상자가 참석해 제수없이 감염이라도 

된다면 그누가 책임을 지냐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통장 본인 한명만 피해보면 그나마

되는데 만일 가족들에게 옮기기라도 하면

그 무거운 짐을 감당하기도 힘들고

상상조차 하기가 싫다고 말합니다.

 

그래서,

 

통장 교육을 연기했으면 한다고

임원들에게 말하기도 버겁고

구청에다 말하기가 버거워 ,

 

일반통장 회원들끼리 의견을 모은것이

금천저널 신철호 대표에게 막아달라고

부탁하자는 의견을 모았다는 것입니다.

 

네..제보자의 말이 맞는 말입니다.

 

통장 교육도 중요할수도 있지만

이렇게 금천구에 확진자가 엄청난 숫자가

발생하고 있는데 이러한 시기에 꼭

400명 가까운 통장을 대상으로 교육을

해야 할까요?

 

이번 교육은 유성훈 구청장을 띄우려고 

구청에서 의도적으로 기획한  통장

아카데미교육 일수도 있어 보입니다.

 

그렇게 생각하는 이유가,

 

오늘(3일)부터 구청장은 180동안

금천구가 주관한 행사에는 참석할수

있지만,

 

구청이 주관한 행사가 아닌 단체에서

주관한 행사는 참석하면 안되기에,

 

대선선거가 시작되기 전에 아카데미

교육이랍치고 통장을 모아 얼굴도장 찍고

스킨쉽을 할려고 의도적인 기획으로

밀어부치기 행사를 강행할수도 있다는

의혹이 들기때문입니다.

 

정말 제보자의 걱정되로 코로나에

감염된 무증상자가 참석해 제수없이

감염된다면 그누가 책임을 지려할까요..

 

더 의하한 것은,

 

유성훈 구청장이 오늘(3일) 오후 3시 

구청 소회의실에서 최근 코로나 확진자 및 

위중증자가 급증해 코로나대응 긴급 

점검회의를 개최했는데요.

 

유성훈 구청장이 회의에서 이렇게

말한바 있습니다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 유입으로 

방역상황이 순식간에 악화될 수 있다”라며, 

 

“주민 여러분들께서는 방역수칙 준수를 

당부드린다”라고 말했습니다.

 

구청장 본인도 이렇게 잘 알고있으면서

왜 400명의 가까운 통장을 대상으로

꼭 이러한 시기에 교육을 시키려하는지 

도무지 저또한 이해가 안됩니다.

 

유성훈 구청장님과

담당부서장에게 질문합니다.

 

" 통장 회원분들이 이렇게 불안해 하는데

꼭 강행하시렵니까?

 

그리고 만일 코로나 확진자가 이날 

발생한다면 그 책임을 지시겠습니까?

 

약속해 주십시요.

 

 

 

금천구 지역신문사 

금천저널 대표 신철호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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