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구의원 6명은 뭐하는 사람들인가?

신철호 기자 | 기사입력 2021/12/03 [16:29]

금천구의원 6명은 뭐하는 사람들인가?

신철호 기자 | 입력 : 2021/12/03 [16:29]

  © 신철호 기자

 

■ 금천구의원 6명은  뭐하는 사람들인가?■

 

 

 

아무리 금천구 주민들이 동네 돌아가는거

크게 관심 없었으면 한다지만

이건 너무한것 아닙니까?

 

구민을 대신해 밥값을 하라고 구민세금으로

월급도 주고 완장도 채워줬으면

당연히 구민을 위해 밥값정도는 해야되는

것이지,

 

밥값도 못할꺼면 구의원을 왜 하십니까?

 

현재 금천구의회를 보면,

 

참 뻔뻔하고

참 한심하고

참 챙피합니다.

 

왜 금천구의원 10명을 

신철호가 뭔데 지적질을 하냐구요?

 

너나 잘하고 살라구요?

 

그래요. 금천저널 대표인 저 신철호

아무것도 아닌 사람이구요 

그다지 잘하고 살지도 않는데요.

 

그래도,

 

모르면 모르니까 그냥 넘어가는데

알아버린 이상 그냥  넘어갈수가 

없는거에요.

 

이유는 이렇습니다.

 

금천구의회 의원들이 지난 11월 22일부터 

30일까지 9일간 일정으로  금천구청과 

산하기관에 대해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했습니다.

 

행정사무감사란

금천구의 잘못된 행정을 찾아내야 하는 

구의원들의 가장 큰 역할인데요.

 

한마디로 주민들이 구의원을

뽑아준 가장큰 이유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의원들이 알아낸 

금천구가 잘못된 ,행정을 구정질문을 

통해 구민들께,알려야 하는데요.

 

12월 2일부터 6일까지

구의장을 뺀 하루에 3명의 의윈씩 

구의원별 구정질문을 했어야 함에도,

 

어제(2일)도, 오늘(3일)도

그 누구도 구정질문을 안하는겁니다.

 

진짜 궁금했습니다.

 

동장실에서 동료간 성추행건,

수의게약 비리의혹건,

공무원 선거개입건,

행사비 예산낭비건,

환경업체 부당지출건 등등

 

분명 금천구 잘못된 행정에 있어

확실히 드러난 건도 있고 의혹들도 

수북한데,

 

왜 구정질문을 통해 진실을 세상 밖으로 

알리려고 하지 않는지 도무지 이해가 

안되는겁니다.

 

구정질문도 안하실꺼면 뭐하러

9일간 행정사무감사는 왜 하셨습니까?

 

그래도 구정질문을 해야할

9명의 구의원중,

 

김영섭 의원.윤영희 의원,강수정 의원등

초선여성 의원 두명을 포함한 3명만 

12월 6일 구정질문을 하기로 하였고,

 

초선의원이 아닌 재선 의원인

조윤형, 박찬길, 이경옥,류명기, 

김경완 의원과 김용술 의원등 6명은 

구정질문을 포기했습니다.

 

확실히 드러난 사건과

비리의혹들이 수많이 있음에도

당연히 해야할 구정질문을 왜

6명의 의원은 안하는지 그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구청장 눈치를 보는것인지,

공무원에게 코가 걸려 말못한 것인지,

공부를 안해 아무것도 몰라 입다문 것인지,

금천구가 너무잘해 지적할게 없는것인지

포기한 진짜 이유가 무엇일까요..

 

아무것도 아닌 신철호가 다시말하자면,

 

구민을 대신해 밥값을 하라고 구민세금으로

월급도 주고 완장도 채워줬으면

당연히 구민을 위해 밥값정도는 해야되는

것이 당당한 금천구의회 의원일 것입니다.

 

구의원에게 잘보이려고 무조건 잘했다고 

칭찬만 하지마시고 때론 금천구를 위해

쓴소리도 할수 용기있는 구민들이 많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금천구 지역신문사 

금천저널 대표 신철호 올립니다 

 

 

기사제보 010-3288-3148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