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산 아파트 입구 열선 설치한다

신철호 기자 | 기사입력 2021/11/24 [14:23]

벽산 아파트 입구 열선 설치한다

신철호 기자 | 입력 : 2021/11/24 [14:23]

  © 신철호 기자

 

■ 벽산 아파트 입구 열선 설치한다  ■

 

 

 

천석기 금천구청 도로과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그리고,

 

지난 11월 11일 바쁜 일상 생활속에도

벽산길 도로열선 설명회 자리에 참석해주신 

시흥2동 주민들께도 감사함을 전합니다.

 

천석기 과장님이 주민들의 목소리를

귀담아 들어주셔서 오는날 좋은결과를

만들어 주셨고,

 

설명회에 참석한 주민들 또한 눈치안보고

오직 동네를 위해 한 목소리를 구청을 향해 

내주셔서 이처럼 좋은 결과를 만들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무슨말이냐구요?

 

금천구가 14억 2천만원을 들여

시흥2동 주민센터에서 벽산5단지 입구까지

벽산길 급경사로 열선을 설치하는

사업을  하는데요.

 

글쎄

금천구가 계획한것은,

 

2차선 도로에 1차선만 열선을 설치하고

2차선은 현재 설치되어 있는 염수살포장치로 

폭설을 대비하겠다는 거에요.

 

2차선을 제외한 1차선만 열선을 설치한다는

것을 뒤늦게 알게된 금천저널은,

 

이러한 사실을 벽산아파트 주민 및

시흥2동 주민들께 알렸고,주민들은 반쪽

짜리 공사라며 불만어린 항의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금천구청은 지난 11월 11일 시흥2동

주민센터에서 사업설명회를 열었고

많은 분들이 설명회장에 참석해 주셨습니다.

 

이때 참석한 주민들이 1차선만 열선을

설치하면 벽산 1단지와 6단지를 들어가는

입구와

 

벽산5단지와 1단지를 들어가는 입구가

차량이 눈길에 미끌어져 더큰 사고가

발생할수 있다며 대책을 세워달라고 

강하게 요구했습니다.

 

사업설명회가 끝나고 금천구청 천석기 

도로과장님은 주민들의 걱정을 해소시켜

주기위해 많은 방법등을 고심했는데요.

 

 

https://www.youtube.com/watch?v=P1LjfnW6tlg

 

 

 

그 결과,

 

14억 2천만원을 들여 할 사업을

12억윈에 공사를 완료 할수있게 하고 

나머지 예산 2억원의 돈으로,

 

마을버스가 정차되는 곳과

벽산1단지, 5단지, 6단지 양쪽 입구와

시흥2동 주민센터 입구에도 열선을

설치해 폭설에도 차량들이 미끄러지는

사고를 당하지 않도록 열선을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이렇듯 주민들이 뭉치면 변화가

있는것입니다

 

주민들이 나서지 않고 그냥 조용히 넘어

갔다면 정류소 및 아파트 들어가는 입구에 

열선이 설치되지 않았을 것입니다.

 

주민들의 목소리를 귀담아 들어주신

천석기 도로 과장님과 설명회 자리에

참석해 주신 시흥2동 주민들께 감사함을

전합니다

 

 

 

 

금천구 지역신문사 

금천저널 대표 신철호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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