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구청 간부급 공무원 2명 불법선거운동 개입 (2편)

신철호 기자 | 기사입력 2021/11/24 [05:18]

금천구청 간부급 공무원 2명 불법선거운동 개입 (2편)

신철호 기자 | 입력 : 2021/11/24 [05:18]

  © 신철호 기자

■ 금천구청 간부급 공무원 2명 불법선거운동 개입 ■(2편)

 

 

       " 받아 달라고 해서 건네줬습니다 "

 

 

 

금천구청 간부급 공무원 2명이 불법선거운동에 

개입한 사실이 있어 양심고백을 할까말까

망설이다 고심끝에 용기를 내  말한다는

A씨를 지난 11월 15일 금천저널 신문사가 

직접 만나보았습니다.

 

공무원은 정치적 중립을 지켜야 하기 때문에 

절대 선거운동을 해서는 안될 신분이라

제보자의 양심고백이 솔직히 솔깃 했습니다.

 

제보자 A씨는,

 

금천구청 간부급 공무원 2명이 내년 구청장 

선거에 있어 특정인이 당선될수 있도록 

불법선거운동을 한 사실과 증거가 있다며 

조심스럽게 말을 이어갑니다.

 

불법선거운동에 개입한 

금천구청 간부급 공무원 2명은,

 

국장급인 4급과 과장급인 5급 이라고 

밝히면서 특정 정당의 당원가입서를

A씨에게 받아달라고 부탁을 한 사실이

있으며,

 

간부급 공무원의 부탁을 거절하기가 

곤란스러워 A씨는 직접 평소 알고지내는

지인들에게 당원가입서를 받아,

 

2명의 금천구청 간부급 공무원에게 

직접 전달해 주었고,

 

당원가입서를 받아줘 고맙다는 인사로

두사람의 금천구청 공무원은 A씨에게

점심식사까지 무료로 제공한 사실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제보자의 말이 사실인지 

궁금했습니다.

 

간부급 공무원 2명이 누구이며

언제 어디서 어떻게 당원가입서를

전달해 줬으며,

 

당원가입서를 공무원에게 넘긴

장수가 몇장인지를요.

 

또한 어느 식당에서 어떤 메뉴의 점심을 

당원가입서를 받아준 댓가로 무료 제공

받았는지와,

 

또 정당 가입서는 어느정당 가입서이며

누구를 내년 구청장 선거에 당선시키기 

위해서 금천구청 공무원이 불법선거운동에 

깊숙히 개입했는지 궁금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제보한 사실을 증명하고 입증할 증거는

무엇이 있는지를 확인해 봤습니다.

 

제보자 A씨는 금천저널 질문에

차분한 어투로 말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12월 8일.수요일 3편이 이어 갑니다)

 

금천구청 간부급 공무원 2명 불법선거운동 

개입 기사는 7편에서  끝납니다.

 

 

(금천저널은 유성훈 구청장에게 사과를

받기위해 오늘(24일) 10번째 1인시위를 

하기위해 금천구청으로 갑니다)

■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금천저널에 사과하라 (11월 15일)1인시위 첫번째날 ■

 

 

    https://youtu.be/UFHZNmDb4XY

 

 

 

■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금천저널에 사과하라 

(11월 16일)1인시위 둘째날 ■

 

 

 

  https://youtu.be/nGmS7swv3v8

 

 

 

■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금천저널에 사과하라 (11월 17일)1인시위 셋째날 ■

 

 

     https://youtu.be/JalRMfAJmdc

 

 

 

■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금천저널에 사과하라 (11월 18일)1인시위 넷째날■

 

 

    https://youtu.be/N2ZtvzZ-1JM

 

 

 

■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금천저널에 사과하라 

(11월 22일)1인시위 여덟번째날 ■

 

 

     https://youtu.be/-0v4C4_b7n4

 

 

ㆍ■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금천저널에 사과하라 (11월 23일)1인시위 아홉번째날'■

 

 

     https://youtu.be/IvTtZsQByT0

 

 

 

 

 

 

금천구 지역신문사 

금천저널 대표 신철호 올립니다 .

 

 

기사제보 010-3288-3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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