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구청 행정사무감사가 돌연 연기된 이유는?

신철호 기자 | 기사입력 2021/11/23 [11:07]

금천구청 행정사무감사가 돌연 연기된 이유는?

신철호 기자 | 입력 : 2021/11/23 [11:07]

  © 신철호 기자

 

■ 금천구청 행정사무감사가 돌연 연기된 이유는?■

 

 

 

금천구의회가 11월 22일부터 30일까지는 

금천구청과 산하기관 사무 전반에 대한 

행정사무감사가 오전10시부터 실시하는데요.

 

오늘(23일) 행정사무감사를 취재하기위해

1인시위를 마치고 오전10시 시간에 맞춰

금천구청 9층 감사실로 방문했습니다.

 

감사실에는 의원들의 행감 자료와

배치석이 나란히 정돈되어 있었습니다.

 

그런데 10분이 지나도 금천구의회 의원과

구청직원들이 아무도 안들어오더니

15분쯤 갑자기 구의회 직원분들이 놓여있던

자료를 들고 철수를 하는것입니다.

 

왜 철수를 하는지  궁금했습니다.

 

사실을 파악해 보니,

 

금천구청 4급 A국장의 부인이 오늘 코로나에

감염되었다는 소식을 접하고

 

A국장이 코로나 검사를 받은후

내일 결과에 따라 행정사무감사를 시작

한다고 합니다.

 

내일 만일 A국장이 코로나에 감염되었다면

금천구청 직원들은 또다시 코로나 검사를

즉시 받게 되고 행정사무감사는 기약없이

연기될것 같습니다.

 

 

 

 

 

금천구 지역신문사 

금천저널 대표 신철호 올립니다 

 

 

기사제보 010-3288-3148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