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산동 80대 치매어르신 코로나 감염된채 거리활보

신철호 기자 | 기사입력 2021/11/21 [06:44]

가산동 80대 치매어르신 코로나 감염된채 거리활보

신철호 기자 | 입력 : 2021/11/21 [06:44]

  © 신철호 기자

 

■ 가산동 80대 치매어르신 코로나 감염된채 거리활보 ■

 

 

 

가산동 주민들 80대 할머니를 조심하세요.

 

왜 조심해야 되냐구요?

 

어제(19일)  가산동에서 살고있는

80세 드신 치매 할머니가 구청복지관에서 

코로나에 감염되어 확진판정을 받았는데요.

 

그런데 병실이 없다고 치매할머니를 

집에서 자가격리를 하라는 거에요.

 

그런데 문제는 확진판정을 받은

치매할머니 집은 화장실이 방안에

있는것이 아닌 밖에 있다보니

 

집밖으로 자유롭게 나오고 또 코로나에 

감염된지 기억을 상실해 가산동 주변을

홀로 돌아다닌다고합니다.

 

그래서 주변이웃분들이 걱정이 되어

치매 할머니를 도와달라며 금천저널에 

도움을 요청하고 습니다.

 

제보자와 확인해보니,

 

금천구청에 이러한 사실을

자세히 알렸다고 하는데요.

 

80대 치매할머니가 다른 주민들에게

더 큰 피해를 주기전에 금천구가 나서서

적극적인 해결을 하시길 바랍니다.

 

 

 

 

금천구 지역신문사 

금천저널 대표 신철호 올립니다 

 

 

기사제보 010-3288-3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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