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망자 4명발생한 공사현장 5명 입건해

신철호 기자 | 기사입력 2021/11/08 [15:02]

사망자 4명발생한 공사현장 5명 입건해

신철호 기자 | 입력 : 2021/11/08 [15:02]

  © 신철호 기자

 

■ 사망자 4명발생한 공사현장 5명 입건해 ■

 

 

 

 

지난달인 11월 23일 금천구 가산동에 위치한

가산메트로지식산업센터 신축 공사 현장 지하에서 

이산화탄소 소화약제 누출 사고가 발생해 4명이 

숨지고 17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사건조사를 진행했던 서울경찰청은 

누출 사고와 관련해 50여명을 조사하고 

이 중 5명을 업무상과실치사상 혐의로 입건했다고 

8일 밝혔습니다.

 

입건된 이들은 공사 현장 소장과 

방재실 관계자 2명, 감리 업체 직원 2명입니다.

 

경찰 관계자는 “안전교육이나 사고 발생 이후 조치, 

설비 감독이 미비했다는 게 어느 정도 확인됐다”고 

전했습니다.

 

두번째 금천구 소식

 

 

 

■ 금천문화재단 3기대표 오진이 임명 ■

 

 

금천구는 금천문화재단 경영 3기 대표이사에 

오진이 전 서울문화재단 본부장을 임명했습니다.

 

오진이 신임 대표는 서울문화재단 창립 멤버로 

입사해 창의예술센터장, 문화사업본부장, 

경영기획본부장 등을 역임한 문화정책 

전문가입니다.

 

금천구는 오 신임 대표가 서울문화재단에서 

사업 부문과 경영 부문을 두루 거친 경험을 

바탕으로 금천문화재단을 안정적으로 이끌어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세번째 금천구 소식

 

 

 

 

 

■ 벽산아파트 주민들 구청장 면담 신청해 ■

 

 

시흥2.3.5동 지역구를 두고있는 유명기 의원과

윤영희 의원은 왜 반쪽짜리 열선 설치 공사를 

하라고 14억 2천만원의 구민세금을 통과시켜 

주었을 까요?

 

그리고 2차선을 제외한 1차선만 설치한다고

왜 있는 그대로를 금천구 주민들께 알리지 

않았을까요?

 

금천저널이 1차선만 열선을 설치한다고

알리지 않았다면 아마도 벽산아파트 주민들은 

모르고 넘어갔을 것입니다.

 

그리고,

 

열선을 1차선 도로에만 설치하는것에 

벽산아파트 주민들이 반발해

금천구청장에게 문제제기를 하기위해 

오늘 벽산5단지 최태수 입주자대표 회장님이

정식으로 구청장 면담요청을 신청하였습니다.

 

최태수 회장님은 벽산1단지.2단지.3단지

5단지. 6단지 아파트를 대표하는 대표자 및 

주민등 참석 가능한 6명이 구청장 면담을 

해줄것을 요청했습니다.

 

 

 

금천구 지역신문사 

금천저널 대표 신철호 올립니다 

 

 

기사제보 010-3288-3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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