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성훈 구청장은 30분전에 한 약속을 어겼다

신철호 기자 | 기사입력 2021/11/02 [11:17]

유성훈 구청장은 30분전에 한 약속을 어겼다

신철호 기자 | 입력 : 2021/11/02 [11:17]

■ 유성훈 구청장은 30분전에 한 약속을 어겼다 ■

 

 

     

         https://youtu.be/XXGiwsKUF2M

 

 

11월 1일 오후1시20분경 금천구에서 

행사장비 업을 하고있는 양 모씨가 

금천구 수의계약은 이미 업체를 선정해 

놓은다음,

 

겉보기에만 공개경쟁을 하려는듯 보여주고

순수한 업체를 이용하듯 들러리 세우는 

행정을 하고 있다며 구청장실을 방문해 

강하게 항의했습니다.

 

양 대표는,

 

한인수 전 구청장과 차성수 전 구청장

시절에는 관내업체이기 때문에  공개경쟁 

수의계약에 있어 견적서를 넣으면 

낮은 금액과 풍부한 경험을 인정받아

일감을 딴적도 있지만,

 

유성훈 구청장이 취임한 3년이 넘는

기간 동안 아무리 견적서를 넣어봐도 

단 한번도 일감을 따본적이 없다며

분통섞인 목소리로 하소연합니다.

 

금천구에서 행사업체를 운영하면서

유성훈 구청장 시절 3년동안

일감은 다른 곳에서 따서 돈을 벌고

왜 세금은 단 한번도 일감주지 않은 

금천구에 받처야 하는지 화가난다고

말합니다.

 

그래서 양대표는 유성훈 구청장에게

금천구 수의계약 문제점등을 설명하려고

면담요청을 하기위해 금천구청 9층

구청장실로 가려는 중이였는데요.

 

우연일까요?

운명일까요?

 

1일 오후12시 45분경

금천구청 1층 엘리베이터 앞에서

양대표와 유성훈 구청장이 만납니다.

 

그리고 그자리에서 양대표는 

유성훈 구청장에게 다가가 면담요청을 

합니다.

 

그러자 유구청장은 오후1시 이후에

면담이 가능하다며 약속을 잡습니다.

 

그리고 오후1시 20분경

양대표는 구청장의 말을 믿고 구청장실로

갑니다.

 

그러나,

 

유성훈 구청장은 금천구청 1층에서

30분전에 약속한것과 전혀 다르게 

만나주질 않습니다.

 

그래서 양대표가 이렇게 구청장실에서

목소리를 낸것입니다,

 

 

 

 

금천구 지역신문사 

금천저널 대표 신철호 올립니다 

 

 

기사제보 010-3288-3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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