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주목 해야할 지역 신문사 구로디지털뉴스

신철호 기자 | 기사입력 2021/10/23 [07:34]

올해 주목 해야할 지역 신문사 구로디지털뉴스

신철호 기자 | 입력 : 2021/10/23 [07:34]

  © 신철호 기자

 

올해 주목 해야할 지역 신문사 구로디지털뉴스 

 

 

신문사를 창간한지 1년만에 구로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지역신문사가 있어

어떻게 지역 일을 보도 하였길래 구로 

주민들께서 짧은 기간에 사랑을 해주시는 

것일까?

 

궁금하였습니다.

 

10년을 넘게 금천저널 지역 신문사를 

하다보니 뚱뚱보 신철호가 알게된 사실은,

 

역시 "지역 신문사는 주민이 힘들때 힘이

되어주어야 사랑을 받는다" 

 

구로디지털뉴스는 어려운 신생 지역신문사 환경에도

불구하고 구로 주민들의 편에 서서 기사를 거침없이

써 나가며 구로 주민들에게 등불이 되는 기사를

쓰고 있었습니다. 

 

"바로 이것이구나" 구로디지털뉴스가 

그동안 구로 주민들이 느끼지 못한 지역

신문사의 역할을 했기 때문이구나!

 

저도 지역 신문사를 10년을 넘게 해오고

있지만,  

 

가진자한테 아부하여 광고따오고

은근히 협박 비슷하게 꼬투리 잡아 

자기 주머니 채우는 신문사들만 살아 남아 

승승장구 하는 지역 신문사의 현주소  

라는 것은 잘아실 것입니다.

 

그러나,

 

그 유혹을 과감하게 마다하고 구로 주민들의 

삶 속으로 직진하는 구로디지털 뉴스를 

보면서

 

 "그래 지역 신문사가 저널 의 역할을 하려먼 

저 정도는 해야 부끄 럽지 않지" 하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역 언론이 구청에 힘있는 자들한테 

입 맛에 맞는 기사나 쓰면서 지원금이나 

받고

 

지역 주민들의 눈.귀.입을 쓰지 못하게 

한다면 자기들은 성공한 정론지라 자칭 

하지만 기레기 신문만도 못한 것 아니겠

습니까?

 

금천저널24 신문사를 10년 넘게

어렵게 운영해 오면서 처음으로 신문사가

신문사를 돌아 보는 기사를 썼습니다. 

 

혹독한 바른 지역 신문사의 삶을 살아 

가려는 신생 지역 신문사 구로디지털 뉴스를 

지켜 보면서 응원의 박수를 쳐주

고 싶은 마음에 이렇게 기사를 올려봅니다

 

 

금천구 지역신문사 

금천저널 대표 신철호 올립니다 

 

 

기사제보 010-3288-3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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