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칠성 의원은 역시 의원다웠습니다.

신철호 기자 | 기사입력 2021/10/22 [21:57]

박칠성 의원은 역시 의원다웠습니다.

신철호 기자 | 입력 : 2021/10/22 [21:57]

  © 신철호 기자

 

박칠성 의원은 역시 의원다웠습니다.

 

 

선출직 이라면 구민을 위해 일한다고 

다들 말하지만 깊숙히 들어가보면

구민들께 신뢰받고 인정받는 의원은 

과연 몇명이나 있을까요?

 

금천저널 신문사가 창간한지

올해가 11년째가 되어가는데요.

 

본 기자가 11년동안 수많은 정치인을

만나 보았지만,

 

주민의 목소리를 최우선으로 진정성 있게 

귀담는 가장 훌륭한 의원은 구로구의회 

제8대 3선 의원인 박칠성 의원 이였습니다.

 

말로는 누구나 쉽게 사회 약자편에서서

애로사항을 귀담겠다고 말 하지만,

 

시간이 흐르면 대부분의 정치인들은

초심을 잃고 자신들에게 이익이 되고

편한 사람을 찾아 만나곤 합니다.

 

선거때만 표를 받기 위해 사회 약자인 

주민들에게 먼저 안부 전화하고 

길거리에서도 먼저 달려와 악수하며 

고개를 숙이지만,

 

당선이 되든, 낙선이 되든 선거가 끝나면 

초심은 어디에 묻어 놓았는지

까멜리온처럼 변신해 사회약자인

서민곁을 자연스럽게 떠났는데요

 

금천저널이 만나본 구로구 서민들의

박칠성 의원의 대한 평가는,

 

11년째 의정활동에 있어 초심을 잃지 않고

뚝심있게 서민곁을 지켜내고 있는 유일한

의원으로 평가받고 있었습니다.

 

금전저널이 박칠성 의원을 바로본 눈과

구로구민의 눈은 일치 했습니다.

 

또한 구로구 지역사회 주요 현안문제에 

대해서는,

 

직접 현장을 방문해 구민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일방적인 결정이 아닌 충분한

토론과 대화를 거처,

 

주민입장에 서서 결정해 나가는 의원으로써

충실한 역할을 해나가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구의원의 가장 큰 역할인 집행부에 대한 

올바른 비판과 견제는 "역시 3선 의원답다"

라는 구로구민들의 평가가 전혀 틀리지

않아 보였습니다.

 

구로구민들의 화합과 소통..

그리고 지역사회발전을 이끌어 내고

싶다는 금천저널이 만나본 박칠성 의원은 

역시 금천저널 지역 신문사가 인정하는

의원다운 의원이였습니다.

 

 

 

금천구 지역신문사 

금천저널 대표 신철호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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