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5동주민센터 신축공사현장 타워크레인 붕괴 (20일 오전8시 20분 생방)

신철호 기자 | 기사입력 2021/10/20 [09:21]

시흥5동주민센터 신축공사현장 타워크레인 붕괴 (20일 오전8시 20분 생방)

신철호 기자 | 입력 : 2021/10/20 [09:21]
 

  © 신철호 기자



  © 신철호 기자

 

 

 

 

■■시흥5동주민센터 신축공사현장 타워크레인 붕괴 (20일 오전8시 20분 생방)'■

 

https://youtu.be/d_Ar38W22WE

 

 

 

 

20일(수)아침 7시 18분경

내년 준공을 앞두고 있는 시흥5동

신축공사현장 대형 크레인이 무너져

길건너 옥상을 내리쳤습니다.

 

다행히 옥상이 무너진 크레인을 받처줘 

길가는 행인 및 차량을 덮치지 않아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공사관계자의 말에 따르면,

 

대형 크레인 와이어줄이 끊어져  

무너진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제보를 받고 현장으로 

아침 8시 05분경 달려가보니,

 

사고현장에는 시흥1.4동이 지역구인

백승권 구의장과 조윤형 의원이

있었고, 장미순 시흥5동장이 현장을 

둘러보고 있었습니다.

 

공사현장이 있는 시흥2.3.5동 

지역구 의원인 류명기 의원과 

윤영희 의원은 금천저널이 도착해서

철수하는 9시까지 얼굴이 보이지

않았습니다.

 

 

또한,

 

유성훈 구청장도 금천저널이

사고현장을 빠져나갈때 까지

나타나지 않았는데요.

 

유성훈 구청장은 자신의 팬클럽

모임은 밴드에,

 

지난 10월 14일 시흥5동

신축공사현장을 둘러보았다며

동네 구석구석을 살피고

있다며 자랑하듯 홍보를 한바있습니다.

 

그러나,

 

구청장이 현장을 둘러본지

6일만에 공사현장 대형 크레인이

무너진것입니다.

 

공공시설을 짓고 있는

신축공사현장 문제점을 금천저널이

낫낫히 파헤처 보겠습니다.

 

 

금천구 지역신문사 

금천저널 대표 신철호 올립니다 

 

 

기사제보 010-3288-3148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