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해현, 힘든 이웃에 전달해 주세요

신철호 기자 | 기사입력 2021/10/01 [06:58]

오해현, 힘든 이웃에 전달해 주세요

신철호 기자 | 입력 : 2021/10/01 [06:58]

  © 신철호 기자

 

■ 오해현,  힘든 이웃에 전달해 주세요 ■

 

 

금천구에서 가장 오래된 시흥아파트와 817번지

일대를 재건축 하려고  준비추진위원장으로

활동했던 오해현 씨가 선물을 받아가야 함에도

받아가지 않고 오히려 선물을 건네줍니다.

 

지난 9월 22일 이였죠

 

가수 이현승 씨가 금천저널 밴드 활성화를 

위해 사용하라며 라면 10상자를 전달해 줘

 

시흥5동 까멜리아 건너편 도로 한복판에

800년된 은행나무가 있는데 왜 시들시들 

죽어가고 있을까요? 라는 퀴즈를 냈습니다.

 

가장 빨리 정답을 달아주신 5명께

라면 두박스씩을 드린다고 했었고

 

정답이 염화칼슘 이였습니다.

 

오해현.최순원.박블리.김세정.박연화 님등 

5명이 가장빨리 정답을 달아주셔서 신라면 

두상자씩을 받아가야 하는데요.

 

라인댄스 및 훌라댄스 강사로 활동중인

박연화 씨와  817번지 일대 재건축 준비추진

위원장인 오해현씨가 "주변에 어려운 이웃을

도와달라"며 라면 상품을 포기했었습니다.

 

그리고 몇시간이 지나지 않아

오해현 준비추진장으로 부터 금천저널에 

걸려 전화가 왔습니다.

 

"현금 20만원을 계좌로 보내줄테니 금천저널이

힘든 이웃을 찾아 전달해 달라"고 말합니다.

 

그래서 추석연휴가 끝난 9월 27일

동일중,세일중,문일고,탑동초에 다니는 

자녀가 있는 4곳의 한부모 가정을 소개받아

현금 5만원씩을 전해 드린후,

 

동일중과 탑동초 학부모님에게는

라면 두박스씩을 드렸습니다.

 

 

금천구 지역신문사

금천저널 대표 신철호 올립니다.

 

기사제보 010-3288-3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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