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일째 실종된 아주머니 행방 묘연

신철호 기자 | 기사입력 2021/09/13 [18:40]

61일째 실종된 아주머니 행방 묘연

신철호 기자 | 입력 : 2021/09/13 [18:40]

  © 신철호 기자

 

■ 61일째 실종된 아주머니 행방 묘연 ■

 

 

 

벌써 61일째 입니다.

 

뭐가 61일째냐구요?

 

지난 7월 12일이였죠.

시흥2동 벽산5단지 아파트에 살다가 

독산동으로 이사를 간후 자신이 살았던

5단지 아파트 토끼굴을 지나 호암산 등산을

하기위해 불영암 까지 올랐다 어디론가 

갑자기 사라져 버린 김정임씨를 말하는겁니다.

 

김정임 씨를 찾았냐구요?

 

금천저널도 궁금해 오늘(13일)

금천경찰서 실종팀에 문의해 보니

기쁜 소식을 접하지 못했습니다.

 

아직도 행방을 알수가 없다고 말합니다.

 

그런데 오늘 오전 10시경

61일째 행방이 묘연한 김정임씨가 실종된

장소인 호압사 뒷편 헬기장에 수색본부를

설치하고 수많은 경찰관들이 호압사 일대를

수색한다는 제보가 접수되었습니다.

 

그래서 금천저널은 전화를 끈자마자

오토바이를 타고 곧바로 현장으로 

출동했는데요.

 

금천경찰서 경찰이 아닌 관악경찰서

경찰분들이 지휘를 하고 있었습니다.

 

합동으로 김정임씨를 찾는것인지

궁금해 경찰관에게 물어보니,

 

" 14일전 관악구 주민 60대 남성이 실종

되었는데 이곳 호압사에서 실종된 남성을

보았다는 제보가 접수되어 수색을 하는

거다"라고 말합니다.

 

관악구 주민이든 금천구 주민이든

무사히 가족의 품으로 하루빨리 안기길

금천저널은 소망합니다.

 

 

 

 

금천구 지역신문사 

금천저널 대표 신철호 올립니다.

 

기사제보 010-3288-3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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